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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미니 라디오 CD플레이어 ‘BZ-CDPR2100’ 출시

  • 신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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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12-06 11:52:02

    ▲ 브리츠 BZ-CDPR2100©브리츠

    브리츠는 오디오CD, FM라디오, USB재생, AUX 연결 등 다양한 기능을 지닌 탁상형 미니 오디오 시스템 ‘BZ-CDPR21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붐박스 스타일의 라디오 CD플레이어인 ‘BZ-CDPR2100’은 크기가 작아 침실, 거실, 주방, 서재 등 실내 어떤 공간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AC 220V 전원 외에 건전지로도 구동이 가능해 가족 여행이나 캠핑 등 아웃도어를 위한 휴대용 멀티플레이어로 쓸 수 있다. 핸들 디자인을 적용해 가까운 거리는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다. 전면에는 LCD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현재 시간 또는 동작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상단에 CD플레이어가 있어 CD에서 재생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일반적인 오디오CD 외에 CD-R/CD-RW, 그리고 MP3/WMA 파일이 수록된 CD로 재생한다. 따라서 추억의 음악이 담긴 CD부터 최신 노래로 가득 채운 MP3 CD까지 폭 넓게 활용할 수 있다. 원하는 트랙만 골라 듣는 프로그램 기능이 있으며, MP3 CD의 경우 최대 99개까지 프로그래밍 할 수 있다.

    USB 재생 기능이 제공된다. MP3, WMA 음악 파일이 담긴 USB저장장치를 측면 USB포트에 꽂으면 스마트폰 등 다른 기기를 연결하지 않아도 평소 즐겨 듣던 음악을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다. 외부입력 연결이 가능해 MP3플레이어, 스마트폰 등에서 재생되는 음악도 고출력 사운드로 들을 수 있다.

    FM라디오도 들을 수 있다. 뒤쪽에는 스틱형 안테나가 있어 어디서든 보다 향상된 감도로 청취가 가능하다. 채널 자동 검색 기능이 있으며, 최대 30개까지 자주 듣는 채널에 대해 저장할 수 있다.

    브리츠 마케팅 담당자는 “이동이 간편한 ‘BZ-CDPR2100’은 추억이 담긴 오디오CD부터 최신 MP3까지 시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음악과 함께 할 수 있는 포터블 오디오 기기이다”며, “실내는 물론이고 야외에서도 활용이 가능하고, 핸들 디자인으로 이동이 편해 어디서든 나만의 음악 공간을 만들어준다”고 밝혔다.

    ‘브리츠 BZ-CDPR2100’의 가격은 7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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