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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톤 완전무선 이어폰 ‘볼트’ 펀딩 오픈 10분 만에 1억원 달성


  • 신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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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12-05 11:28:23

    ▲ 피아톤의 프리미엄 블루투스 이어폰 볼트©크레신

    피아톤(Phiaton) 의 프리미엄 블루투스 이어폰 ‘BOLT’ (볼트, 이하 BOLT)가 12월 2일 국내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와디즈에서 정식 펀딩 오픈 이후 기록적인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일 와디즈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정식 오픈 한 ‘볼트’는 시작 하자마자 49초 만에 목표 금액인 500만원을 달성하고, 5분만에 1,000%, 10분만에 1억원 펀딩을 달성하였으며, 5일 오전 8시 기준 펀딩률 3,832%, 펀딩 금액 약 1억 9천 만원에 진행 중이다.

    또한, 펀딩 시작한지 하루 만에 1억 5천 만원 이상을 달성하였는데, 이는 와디즈에서 펀딩 한 국산 이어폰 제품 중 최초, 최고 기록이자 국내 전체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를 통틀어서도 최초이다.

    48시간 슈퍼 얼리버드에 참여할 경우 2,000대 한정으로 제품 가격인 149,000원에서 40% 할인된 89,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얼리버드, 와디즈 팩 등 다양한 패키지 구성으로 펀딩 참여자들은 제품을 받을 수가 있다.

    피아톤의 신제품 볼트는 충전 스피커 케이스와 연동되는 무선이어폰으로 이어폰을 충전 케이스에 넣으면 충전기 일체형의 블루투스 스피커에서 본인이 듣고 있던 음악을 여러 사람들과 같이 들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피아톤이 자체 개발한 2세대 밸런스드 아마추어 (BA, Blanced Amature) 드라이버가 탑재되어 타사의 완전 무선 이어폰들과 차별화된 사운드를 전달한다.

    세계적인 가전 쇼인 ‘2019 CES 이노베이션 어워드’를 수상하고 ‘K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였으며, 국내외 유명 리뷰어들에게 호평을 받는 등, 디자인과 성능에 있어 타 제품들과의 차별화 포인트가 객관적인 검증을 받고 있다.

    ‘볼트’만을 위해 구성된 크레신의 사내벤처 팀인 ‘Team BOLT’의 관계자는 “예상을 뛰어넘는 성원에 우리도 많이 놀랐다. 자그마치 3년이라는 기간 동안 최고의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을 했는데 이에 대한 보답을 받은 것 같아 감격스럽고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약속된 시간에 좋은 제품을 전달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OLT’는 와디즈에서 12월 16일까지 펀딩이 진행될 예정이며, 예상을 뛰어넘은 폭발적인 주문으로 인해 1월말부터 순차적으로 배송을 진행하고,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와디즈 배송이 끝난 후 2월 경에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베타뉴스 신근호 기자 (danielbt@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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