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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국제도시 역세권 '운서역 두림타워 웰스복합 상가' 공급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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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12-04 10:29:23

    일산 라페스타, 웨스턴돔, 위례 트램짓몰, 판교 아브뉴프랑, 광교 월드스퀘어의 공통점은 전국적으로 명성을 누리는 대표적인 상권이자 상가이다. 이들 지역은 상가명이 지역적 명소를 넘어 전국적 명소로까지 인식되며 주말이면 전국에서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곳으로 근린상권의 대표적인 성공 모델이다. 이러한 성공 상가들은 외부 수요까지 흡수해 관광명소로 부상하면서 대규모 상권을 형성하는데 필수 요인으로 자리매김했다.

    상권의 크고 작음을 떠나서 성공적인 완성형 상권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그곳을 대표하는 차별화된 랜드마크급 상가가 필요하다. 과거 신도시 지역의 상가들은 난개발의 대명사였다. 대규모 근린생활 시설이 건립되었지만 차별화되지 못하고 유사한 간판들이 덕지덕지 난립하는 유흥가 중심의 상권이 주를 이루었다. 이제는 유사한 입지 여건이라도 차별화된 컨셉으로 상가를 개발하지 않으면 그 상권을 대표하는 얼굴을 되지 못하며 성공을 견인하지도 못한다.

    영종국제도시에서 운서역세권은 공항신도시를 배후 주거지로 두고 있어 안정적인 배후 수요에 풍부한 유동 인구를 갖춘 곳이다. 특히 최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개장하면서 정주 인구가 새로이 유입되고 있으며 유동 인구 역시 증가하고 있다. 영종국제도시 중에서 운서역 주변은 지역 유일의 완성된 상권으로 독점적 희소 가치를 가지고 있다. 운서역 1번 출구 공항신도시 지역은 운서동 인구의 66%가 정주인구로 밀집되어 있는 곳으로써, 산업과 물류뿐만 아니라 관광 자원까지 함께 어우러진 직주근접형 지역이며 주변 상권 역시 완성형 상권을 이루고 있다.

    이러한 최근 운서역 상권에 신규 상가가 분양을 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운서역 완성상권에 공급되는 마지막 상가라는 희소성과 가족형 MD구성 상가라는 점에서 더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상권이라고 하는 것이 단기간에 조성은 할 수 있어도 상권 성숙도에 긴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에서 공항신도시 상권은 영종국제도시를 대표하는 완성형 상권이다.

    운서역 상권에 새로운 랜드마크 얼굴로 선보이는 ‘영종국제도시 운서역 두림타워 웰스복합’ 상가는 완성된 상권의 대미를 장식할 상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지하4층~지상 10층 규모로 공급되는 ‘영종국제도시 운서역 두림타워 웰스복합’은 전 층이 근린생활 업종 전용 상가로서 가족 친화적인 테마형 상가를 컨셉으로 하고 있다.

    특히 분양 상가이기 때문에 권리금이 없어 창업을 준비 중인 사람들에게 적합한 곳이다. 53%의 높은 전용률로 넓은 실 사용 면적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확장용 점포 설계로 다양한 크기의 면적으로 활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더해 넉넉한 117대의 자주식 주차장에 2.5m 넓은 신주차규격 적용으로 편리한 주차 환경을 제공하는 등 입점인과 이용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대로 사업현장 근처에 위치해 있다.


    베타뉴스 전소영 기자 (press@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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