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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 건조감 막아주는 글리세린 첨가 ‘핸드워시 소프트폼’ 신제품 선보여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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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11-11 08:00:02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사장 전찬혁)가 글리세린이 첨가돼 기존 제품들보다 건조감을막아주는 것이 특징인 ‘핸드워시 소포트폼’를 최근 선보여 고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손세정제로써 풍부한 거품세정이 가능한 세스케어 핸드워시 소프트폼은 올해 하반기에 선보인 인기 제품으로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글리세린이 첨가되어 사용 후 기존 사용 손세정제보다 건조감을 막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손세정시 달달하면서도 상큼한 꽃향이 부드럽게 풍기는 세스케어 핸드워시 소프트폼은 인공색소와 파라벤 등 6종의 유해한 화학성분이 무첨가 되어 있다.

    ‘세스케어(cescare)’는 세스코의 환경위생용품 브랜드로 안전한 위생적인 환경을 위한 케미컬(세정제 및 살균소독제), 클리닝도구(기름때 제거 및 이물질/오염 제거 도구), 물티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인기를 얻고 있는 핸드워시 소프트폼의 리필형 파우치를 새롭게 추가하여 세트로 구성했다.

    해당 제품은 세스코 서비스 컨설턴트나 세스케어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세스코 멤버스 고객은 할인가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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