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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평양시민마라톤대회' 성황리에 치러져, 용산구시민 단체 3위

  • 강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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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11-05 11:16:14

                        서울평양시민마라톤대회 성황리에 치러져
                        용산시민연대 포함한 용산시민들 단체 3등

    ▲11월 4일 오전 9시경 서울평양시민마라톤대회. 시작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용산시민연대 회원의 모습 ⓒ베타뉴스

    4일 일요일 오전 9시경부터 한강 뚝섬유원지역 2번 출구 쪽 선착장에서 ‘서울평양시민마라톤 대회’가 치러졌다. 이날 대회는 한강변을 달리는 10킬로 단축마라톤과 4.27킬로를 걷는 걷기대회 두 가지로 진행됐다.

    시민단체와 일반 주민 그리고 가족단위 참가자들 등 자유롭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됐다.또한 대회 참가자 중 내년 4월에 평양에서 있을 예정인 ‘평양시민마라톤’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용산시민연대'를 포함한 용산구시민 50여명은 단체 3위상을 받아 내년 평양 대회 참가증 두 명분의 티켓을 부상으로 받았다.

    ▲11월 4일 오전 9시경 서울평양시민마라톤대회. 출발전 간단히 요기중인 가족의 모습ⓒ베타뉴스

    ▲11월 4일 오전 9시경 서울평양시민마라톤대회. 출발전의 모습 선두에는 -서울정상회담환영- 이라는 문구가 보인다ⓒ베타뉴스

    ▲11월 4일 오전 9시경 서울평양시민마라톤대회. 용산시민들의 모습ⓒ베타뉴스

    ▲11월 4일 오전 9시경 서울평양시민마라톤대회. 기념촬영중인 용산시민의 모습ⓒ베타뉴스

    ▲11월 4일 오전 9시경 서울평양시민마라톤대회. 반환점을 돌아오는 마라톤 참가자들의 모습ⓒ베타뉴스

    ▲11월 4일 오전 9시경 서울평양시민마라톤대회. 걷기대회 참가중인 용산시민들의 모습 ⓒ베타뉴스

    ▲11월 4일 오전 9시경 서울평양시민마라톤대회. 용산시민연대가 주측이 된 용산시민들에게 단체 3위상이 수여 됐다. 3위 상장을 들고 있는 용산시민의 모습ⓒ베타뉴스

     

    ▲11월 4일 오전 9시경 서울평양시민마라톤대회. 완주한 용산시민의 모습ⓒ베타뉴스

    ▲11월 4일 오전 9시경 서울평양시민마라톤대회. 완주한 김장수 동자동사랑방 운영위원의 모습 ⓒ베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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