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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조망 역세권 오피스텔 ‘동묘 헤스티아’ 분양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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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10-15 11:41:26

    서울 종로구 숭인동에서 청계천 조망 가능한 역세권 오피스텔 ‘동묘 헤스티아’의 분양이 시작됐다.

    동묘 헤스티아는 청계천 조망권을 확보했을 뿐 아니라 더블역세권 1호선, 6호선 동묘앞역 5번 출구 바로 앞에 들어서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더불어 풍부한 임대수요를 바탕으로 이목을 모으고 있다.

    오피스텔 분양시장에서 중시되는 역세권은 직주근접과 더불어 풍부한 임대수요 창출의 원동력으로 지목된다. 따라서 더블 초역세권을 품은 동묘 헤스티아의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동묘 헤스티아는 지하 2층~지상 17층, 총 128실 규모의 ▶A타입 전용 16.29㎡ 16실 ▶B타입 전용 14.54㎡ 32실 ▶C타입 전용 16.86㎡ 48실 ▶D타입 전용 16.96㎡ 32실 등 4가지 타입의 원룸형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코어링크코리아가 시행사를, 무궁화신탁이 신탁사를 각각 담당하며 신뢰도를 높인 동묘 헤스티아는 서울 중심지인 종로, 동대문의 사통팔달 교통환경을 갖췄다. 단지와 인접한 1호선을 이용 동대문, 종로, 시청, 서울역, 청량리역 등 이동이 편리하며 6호선을 이용 고려대역, 이태원 등으로 이동이 한번에 이뤄진다.

    단지 주변으로 50여 개 노선의 버스가 지나가는 교통의 중심지로 유동 인구 유입에 최적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쇼핑의 메카로 패션산업 종사자 15만명, 3만5000여 개 점포, 1일 유동인구 75만명에 달하는 동대문패션특구를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여기에 종로의 업무지구뿐만 아니라 고려대, 경희대를 비롯해 한성대, 성신여대, 성균관대 등 대학가 접근성을 갖춘 동묘 헤스티아는 탄탄한 배후수요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임대 수익 창출이 기대 가능하다는 평가 속에서 분양에 속도를 내고 있다.

    또한 종로, 동대문패션관광특구에 인접해 문화, 쇼핑 등 편리한 생활 프리미엄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걸어서 닿을 수 있는 청계천을 통해 힐링 라이프를 만끽할 수 있으며 단지 주변 이마트 중앙재래시장 등의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수월하다.

    다채로운 컬러의 외관과 더불어 수준 높은 마감재 적용된 실내에는 풀퍼니시드 시스템 인테리어가 적용돼 주거 만족도를 높인다. 빌트인냉장고, 드럼세탁기, 천정형에어컨, 빌트인빨래건조대, 인출식식탁, 전기쿡탑, 시스템가구 등이 제공돼 공간 활용도가 극대화된 실내를 연출했다.

    한편 최근 부동산정책 규제가 가중되면서 오피스텔을 필두로 수익형 부동산이 주목 받고 있다.

    KB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과잉공급에 대한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지만 2018년 8월 말 기준 서울 오피스텔 임대 수익률은 4.71%로 나타났다. 이처럼 서울 오피스텔 수요는 ‘마르지 않는 샘물’로 묘사되면서 오피스텔의 수급 균형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분양 관계자는 “쾌속 교통 프리미엄과 더불어 입지적 메리트가 부각되는 가운데 원룸 수요가 많아 분양이 조기에 완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역세권 오피스텔 동묘 헤스티아의 분양 홍보관은 서울 종로구 종로에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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