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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웹툰 대가와 게임 제작 대가의 만남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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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10-11 16:13:53

    카카오게임즈는 엔드림과 조이시티가 함께 개발 중인 모바일 전략 RPG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을 주제로 스트리머 '침착맨'과 '옥냥이'가 '침터뷰'를 진행한다.

    '침터뷰'는 웹툰 작가인 이말년이 트위치 게임 BJ '침착맨'으로 등장해 게임에 관한 분석과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하는 방송이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엔드림의 김태곤 상무가 특별 손님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또한, BJ '옥냥이'까지 인터뷰에 참여해 명작 게임 '창세기전'에 대한 이야기부터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히스토리와 차별점 등 게임에 대한 세부적인 콘텐츠와 개발에 대한 뒷이야기도 들어볼 예정이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창세기전'의 IP를 모바일로 옮겨 재탄생시킨 전략 RPG로, 원작의 방대한 스토리를 계승한 세심한 구성과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영웅 캐릭터, '비공정', '마장기' 등이 게임의 핵심 포인트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고전 명작 게임에 대한 애정도가 높고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침착맨과 함께 특별 인터뷰를 진행하게 돼 기대가 된다. 이 방송을 통해 이용자들이 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길 바라며,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의 특별 '침터뷰'는 오는 13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게임의 브랜드 페이지와 트위치 '침착맨'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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