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

호반건설, ‘경산 하양지구 호반베르디움’ 분양

  • 서성훈 기자
    • 기사
    • 프린트하기
    • 크게
    • 작게

    입력 : 2018-10-11 07:41:44

    대구 도시철도 1호선 하양역(예정)에 경산지식산업지구가 인접
    통풍과 조망권을 고려한 단지 배치, 4Bay설계와 가변형 벽체 적용
    단지 앞 조산천, 공원용지와 하주초, 다양한 학교용지 등이 예정

    ▲경산 하양지구 호반베르디움 조감도 © 호반건설

    호반건설은 12일 경북 경산시 하양지구 A1블록에 공급하는 ‘경산 하양지구 호반베르디움’의 모델하우스를 공개,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인근 학교용지를 비롯해 편리한 교통망 및 공원 등 주거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경산지식산업지구가 가까워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경산 하양지구 호반베르디움’은 지하 2층 ~ 지상 30층, 6개동, 총 655가구로 구성돼 있다. 타입별 가구 수는 ▲84㎡A 321가구 ▲84㎡B 169가구 ▲98㎡ 165가구다.

    호반건설 분양 관계자는 “경산지식산업지구가 가깝고 교통, 교육, 자연환경 등이 좋아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많다”며 “대구와 경산에서 선보인 호반베르디움의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평면과 수납공간 등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약 일정은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순위 청약이 예정돼 있다. 당첨자 발표는 10월말(4주차)이고, 계약은 11월초에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경북 경산시 하양읍 동서리에 마련돼 있다. 입주예정일은 2021년 4월이다.

    ■ 경산지식산업지구 직주근접 단지 등 교통, 교육, 주거 인프라가 우수한 입지

    경산 하양지구는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서사리, 양지리, 도리리, 금락리 일원에 48만여 ㎡의 규모로 약 5,000여 가구의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또한 유치원 초ㆍ중ㆍ고등학교, 문화사회복지시설, 상업시설, 공원, 주차장, 주유소, 종교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수용인구 약 1만 1,800여명의 규모를 수용할 수 있는 신흥 주거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경산 하양지구 호반베르디움은 교통호재와 더불어 풍부한 개발호재까지 갖추고 있다. 단지 주변으로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사업의 일환인 ‘하양역’이 개통 예정으로 도시철도를 이용해 대구 주요지역 이동이 용이하다. 향후 인구유입, 상권발달 등으로 직·간접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산지식산업지구 진입로 사업이 추진 중이다. 총 7.31㎞의 하양읍 부호리(국도4호선)에서 와촌면 소월리(지방도909호)를 잇는 도로가 조성되면 향후 경산지식산업지구로의 교통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단지 인근에는 하주초, 유치원 및 다양한 학교용지가 예정돼 있고, 무학중·고교, 하양여중·고교, 대구가톨릭대, 경일대, 대구대 등도 있어 교육 여건이 잘 갖춰져 있다. 단지 바로 옆으로는 조산천, 공원용지, 장군산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 전 가구 4Bay설계와 다양한 수납공간, 검증된 호반베르디움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경산 하양지구 호반베르디움은 통풍과 조망권을 고려해 단지를 배치했다. 전 가구 4Bay 구조를 적용했고,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소비자가 원하는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

    주부의 가사동선을 배려해 주방가구를 배치하고, 드레스 룸, 주방 팬트리, 현관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이 제공된다.(타입별 상이) 커뮤니티 시설에는 피트니스 클럽, 실내 골프연습장, 키즈클럽, 독서실, 탁구장, 카페테리아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입주민들의 여가와 건강한 생활을 돕는다. 또한, 각 주거동 1층 주출입구에 무인택배 시스템이 적용되고, 홈 IoT 플랫폼 및 AI시스템도 제공된다.(단, IoT 가전제품 별도 구입 및 IoT 서비스 이용시 별도 이용료 발생)

    • 기사보내기
    • facebook
    • twitter
    • google
    • e-mail
  • Copyrights ⓒ Beta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