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오뚜기 햄에서 까만색 이물질 발견 “찝찝하고 불쾌”

  • 정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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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10-05 16:59:56

    사진=제보자 제공

    [베타뉴스=정영선 기자] 오뚜기 햄에서 까만색의 모양의 이물질이 발견돼 소비자를 놀라게 하고 있다.

    지난 4일 A씨는 서울의 한 마트에서 오뚜기 햄 제품을 구입해 깡통을 뜯어서 햄을 단면으로 썰던중 까만색의 정체모를 이물질이 있어 깜짝 놀랐다.

    A씨는 “썩은 것인지 벌레가 있는 것인지 분명치는 않지만 너무 찝찝한 이물인 것 같다”며 “먹기 전에 먼저 발견해 다행이지만 다른 제품에도 이물질이 들어 있는지 의심이 든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A씨는 “오뚜기 회사에도 불만접수를 했는데 답장 하나도 없다”며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곳이라, 다시는 이런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제보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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