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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 베스트카운티, 마곡지구 오피스텔 수요 채워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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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10-05 12:04:51

    9.13 부동산 종합대책 발표 이후 서울의 많은 투자자들이 아파트 투자에서 오피스텔 투자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모습이다. 

    아파트 투자의 분양조건이나 대출조건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까닭에, 비교적 안정적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안으로 오피스텔을 선택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것.

    실제 임대사업자를 내고 시세차익과 안정된 임대수익을 낼 수 있는 부동산으로는 현재로서는 오피스텔만한 것이 없다. 단, 중요한 것은 수요가 그만큼 있다는 전제 하에서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오피스텔이라도 수요가 없다면 보기 좋은 떡일 수밖에 없다. 때문에 최근 가장 적합한 투자처로 손꼽히는 곳은 오피스텔 공급 부족 사태를 겪고 있는 마곡지구다. 지금도 마곡지구 오피스텔은 여전히 프리미엄이 붙어 활발한 거래가 진행되고 있다.

    마곡지구의 오피스텔 공급은 마무리 단계이지만 아직도 마곡지구 오피스텔의 수요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2017년도부터 LG컨소시엄, 롯데컨소시엄, S-OIL등 대기업들이 대거 입주를 시작하고 있는 상황이며, 마곡지구의 개발이 다 완료되지 않은 시점에서 이미 현재 수요만으로 오피스텔 부족사태를 겪고 있다.

    오피스텔 품귀현상을 겪고 있는 마곡지구에서 눈여겨봐야 할 오피스텔로는 마곡 베스트카운티(분양예정)이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마곡 베스트카운티는 마곡지구와 CJ사옥이전 예정부지 인근에 위치하는 오피스텔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발호재와 수많은 수요를 품고 있는 물건이다.

    ‘마곡 베스트카운티’는 지역 열병합 난방을 차용한 마곡지구의 다른 오피스텔과 달리 개별난방을 적용해 1인 가구 수요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상부공간으로 넓은 생활공간과 높은 층고로 다양한 인테리어 및 활용도가 높아 확실히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 

    기존 원룸과 달리 1.5룸 상부공간 확장형으로 꾸며진 ‘마곡 베스트카운티’는 테라스까지 갖추어 주변의 1.5룸 오피스텔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뛰어난 공간 효율성을 느낄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주변으로는 홈플러스와 기존 상권까지 누릴 수 있고, 여의도, 김포공항, 상암은 많은 편의시설과 보타닉 공원도 가까워 뛰어난 주거환경도 갖췄다. 여기에 양천향교역 지하철 9호선과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공항대로 등,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으로 강남까지 출퇴근 수요도 흡수할 수 있을 전망이다. 

    분양사무소 관계자는 “마곡 베스트카운티는 2020년에 준공될 예정이며, 이때는 마곡지구의 개발이 완료되고 CJ사옥 이전이 가시화되기 시작할 전망이다. 때문에 마곡지구 초기와는 다르게 오피스텔과 상가 공실에 대한 리스트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마곡 베스트카운티는 현재 양천향교역에 분양홍보관을 오픈했으며, 분양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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