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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지식산업센터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 공급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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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10-05 10:19:30

    지식산업센터는 2000년대 들어서 본격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했다. 그 중에서도 수도권에 입주한지 10년이 지난 지식산업센터는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영등포권역 내에서도 전체 공급 물량 중 약 41%가 입주 10년 이상된 노후 단지로 나타났다.

    이처럼 지식산업센터의 노후 양상이 뚜렷해지면서 업종별로 특화된 설계 공법과 최신식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지식산업센터들이 속속 분양에 나서고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식산업센터는 최근 심해진 정부의 부동산 규제 영향을 덜 받아 투자자들에게도 매력적인 상품으로 부상했으며 입주시점에 취득세 및 재산세 등의 다양한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거래량도 급증하고 있는 분위기다.

    또한 주거 프리미엄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는 역세권은 지식산업센터 시장에서도 선호되고 있다. 

    편리한 교통을 갖춰 근교 이동은 물론, 우수한 인구 유입으로 주변 인프라 시설이 빠르게 확충된다는 이유다. 더욱이 역세권 지식산업센터는 상대적으로 시세 하락 위험도 적어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선유도역 초역세권의 지식산업센터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는 노후된 지식산업센터가 많은 영등포권역에 들어서며 오피스로 선호되는 중소형평면 구성과 커뮤니케이션 공간 설계 등까지 갖추며 호평을 얻고 있다.

    아파텔의 새로운 브랜드 ‘투웨니퍼스트’로 고객만족과 성공분양을 이어온 대명이십일이 새롭게 선보이는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는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18층, 총 연면적 28,238.04㎡로 공급된다.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는 왕복 6차선 양평로 대로변과 서부간선도로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교통 골드라인인 9호선 선유도역에서 도보로 3분대면 도착할 수 있는 초역세권에 있다. 뿐만 아니라 올림픽대로, 공항대로, 성산·양화대교, 강변북로, 경인고속도로 및 월드컵대교(2020년 예정)와 인접하여 김포의 마곡업무지구, 여의도, 구로, 가산, 강남 등 서울의 주요 업무지구와의 도로망 접근성도 우수하다.

    여기에 한강과 안양천이 바로 보이는 프리미엄 전망을 선사하고 선유도공원, 목마공원, 용왕산근린공원 등과 인접,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까지 충족시켜 업무의 효율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대명이십일의 김명회 대표는 “프로젝트 초반 부지선정과 입찰 경쟁에서 당사의 저력과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투웨니퍼스트로 입증된 높은 수준의 시공능력을 바탕으로 당사의 역량을 집중해 지역의 대표비즈니스센터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 홍보관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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