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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 가디언즈, 첫 신규 레이드 마지막 소원 업데이트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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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9-14 16:51:54

    MMOFPS '데스티니 가디언즈'가 첫 신규 레이드 '마지막 소원'을 15일 새벽 2시(한국 시간 기준) 새롭게 추가한다.

    최신 확장팩 '포세이큰'의 한국 정식 출시 이후 처음으로 추가되는 신규 레이드 협동전 '마지막 소원'에서 수호자들은 여섯 명으로 이루어진 팀을 구성해 최종 목적지인 '꿈의 도시'로 진입, 도전으로 가득한 임무를 수행하고 강력한 우두머리를 상대로 승부를 벌인다. 레이드를 완수하는 플레이어들은 엄청난 게임 속 전리품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마지막 소원은 국내 출시 이후 첫 레이드로, '세계 최초' 레이드 정복 타이틀을 놓고 벌이는 경쟁에 참가하는 첫 무대다. 한국 플레이어들이 데스티니 가디언즈에서도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지막 소원을 세계 최초로 정복하는 여섯 명의 영웅에게는 업적을 기념할 수 있는 실물 트로피가 선사된다.

    데스티니 2의 한국어 현지화 버전인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번지, 액티비전 그리고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파트너십을 통해 블리자드 배틀넷을 통해 5일 한국에 출시됐다.

    영화 같은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는 물론 경쟁적인 게임 플레이에 이르기까지 모든 콘텐츠를 텍스트와 오디오를 포함, 전면 현지화해 한국 플레이어들이 데스티니 가디언즈의 광대한 세계관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다.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한국에서 에센셜 컬렉션(45,000원)과 컴플리트 컬렉션(85,000원) 두 가지 디지털 에디션으로 선보이며, 최신 확장팩 '포세이큰'이 포함되어 있으며, 새로운 협동/경쟁전 활동인 '갬빗'과 진화하는 최종 목적지 '꿈의 도시'를 통해 데스티니 세계관 속 어둡고 복수심으로 불타오르는 서사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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