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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대전 부동산 시장....‘대전 도룡 포레 미소지움’ 분양 예정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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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9-12 17:25:39

    대전 부동산 시장에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8 국내인구이동에 따르면 대전지역으로의 순이동률이 지난 2월 -2,0%에서 7월 8.4%까지 무려 10% 가량 상승했다.

    업계는 구별 인기지역들이 재건축·재개발 분양을 진행하고, 눈에 띄는 신규분양이 이어지면서 올해 초부터 세종에서 대전으로 목표를 전환하는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대전아파트 투자가치가 상향 조정되고 있다고 분석하며, 올해 안에 대전 인구 150만 회복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같은 분위기에 힘입어 도룡동 3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의 일환인 ‘대전 도룡 포레 미소지움’이 9월 분양을 예정하고 있다. 이 단지는 대전시 유성구 가정동 일대에 사업지를 두고있다. 전용면적 61㎡, 79㎡, 84㎡, 102㎡ 타입의 다양한 평형을 선보이며 지하 2층~지상 최대 12층 높이의 아파트가 총 232세대로 채워질 예정이다.

    매봉산에 둘러싸여 쾌적한 단지 생활이 가능하며, 숲을 조망할 수 있는 단지 배치를 통해 에코 단지를 실현할 계획이다. 단지 내부에는 자녀와 함께 거주하는 세대를 위한 안심 놀이터를 특화하여 적용할 예정이며, 주민공동시설과 휴게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특화된 커뮤니티 설계를 도입했다.

    단지 앞 대덕대로를 통하면 갤러리아 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대전시청, 예술의 전당 등 둔산동의 쇼핑 및 문화 시설을 모두 누릴 수 있어 입주 직후부터 생활이 가능하다.

    대덕초병설유치원, 대덕초, 대덕중, 대덕고, 대전과학고, 마이스터고, 카이스트, 충남대 등 대전의 대치동으로 불릴 만큼 우수한 학군이 인근에 모두 위치해 아이의 원스톱 교육도 가능하다.

    현재 대전에는 랜드마크로 예견되고 있는 신세계사이언스콤플렉스, 본격화되고 있는 엑스포 재창조 사업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도룡동 재정비계획 등이 예정된 상태며, 착공 및 완공될 경우 확장 인프라를 누릴 배후주거단지로 대전 도룡 포레 미소지움이 유력한 상황이다.

    홍보관은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에 위치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문의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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