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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블록체인 기업 ‘비트피시(bitfish)’, 방콕 본사서 공식 론칭 선포

  •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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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9-12 11:03:00

    ▲ 비트피시 론칭 행사 에서 참가자 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비트피시 제공)

    블록체인 기반 스테이킹을 지원하는 글로벌 기업 비트피시(bitfish, 공동대표: Chun Wang, David knott, Mia Liu)가 지난 8월 방콕 본사에서 각종 업계 인사를 초청해 공식 브랜드 론칭을 선포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비트피시는 방콕과 서울에 본사 및 지사를 둔 블록체인 개발사로, 지난 8월 25일(토) 방콕 소재의 사톤 엠파이어타워 본사에서 왕춘, 데이비드 노트, 미아 리우 공동대표의 브랜드 론칭 선포와 함께 공식 비즈니스를 개시했다.

    비트피시는 암호화폐 마이닝 기업인 f2Pool의 왕춘 창립자, 이더리움 기반의 오픈 결제 플랫폼이자 탈중앙화 거래소인 오미세고(OmiseGo)의 데이빗 노트 플라즈마 연구과학자, 미아 리우 글로벌 블록체인 창업전문가가 공동 창립한 블록체인 기술 회사다. 최근 지분증명 방식(PoS)의 급부상과 맞물려 블록체인 업계와 암호화폐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하는데 가치를 두고 있다.

    비트피시의 왕춘 공동대표는 연설을 통해 비트코인 채굴 사업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데이빗 노트 공동대표는 이 날 연설에서 첫 스테이킹을 통한 보상 제공을 핵심으로 하는 비트피시의 사업 비전에 대해 밝혔다.

    이 날 선포식에는 언론사는 물론, 약 50여명 이상의 전 세계 블록체인 업계 유명인사가 자리했다. 특히, 후오비코리아 조국봉(Zhao Guofeng) 의장, 오미세고 준 하세가와(Jun Hasegawa) 대표가 VIP 게스트로 참석해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8월 31일 비트피시는 방콕 본사에서 블록체인 밋업 ‘ETHBKK’를  개최했다. 비트피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구글 등 포털사이트에서 기업명을 검색, 소셜채널 및 웹사이트 접속 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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