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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탭스플러스, 펫크래프트와 TGE MOU 체결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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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9-11 14:42:42

    미탭스플러스는 블록체인 게임 기술 개발 전문 기업 '펫크래프트'와 토큰제너레이션이벤트(TGE) MOU를 체결했다.

    미탭스플러스는 중국/홍콩/대만/싱가포르/미국 등 전세계에 지사를 설립한 일본 미탭스 그룹의 한국 지사로 암호화폐 '플러스코인' 발행 및 암호화폐거래소 '코인룸'을 운영중이다.

    특히 브릴라이트(BRC), 엑스탁(Xtock) 등 암호화폐 개발 기업의 TGE 자문과 마케팅 대행 등의 업무를 진행하며, 국내 대표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TGE는 미탭스플러스에서 3번째로 진행하는 글로벌 이벤트로 미탭스플러스의 게임과 블록체인 사업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며, 펫크래프트에서는 자체 코인을 발행해 게임 내 다양한 캐릭터를 사고 팔 수 있도록 운영될 계획이다.

    또한 펫크래프트는 이달 중 웹사이트를 오픈, 글로벌 TGE를 진행할 예정이며 미탭스플러스가 론칭을 앞둔 블록체인 아이템 거래소에서도 펫크래프트 관련 상품이 판매된다.

    미탭스플러스 김승연 대표는 "모바일 생태계에서와 같이 디앱 혁신은 게임에서도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중 펫크래프트는 높은 가능성을 지닌 프로젝트이다. 블록체인 기술은 아직까지 뚜렷한 사용 사례가 없다. 하지만 가장 가능성이 높은 영역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펫크래프트에는 다양한 동물 캐릭터들이 존재하며, 이 중 제22회 부천국제영화제에 개막작으로 상영된 '언더독'의 캐릭터도 포함된다. 국내 애니메이션 '언더독'은 글로벌 게임 캐릭터로 사용될 만큼 해외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올 하반기 영화로 상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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