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식

아파트보다 주택이 대세… 타운하우스 ‘제주 팔라티노’ 공급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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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8-14 10:12:12

    최근 정부는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안전진단 강화 등 규제를 이어가고 있다. 아파트 시장이 규제로 인하여 침체기를 겪자 단독주택이나 타운하우스 쪽으로 눈을 돌리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한국감정원 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단독주택 매매거래량은 5만 9240건이다. 1월에 비해 13.6%나 증가한 모습인 반면, 아파트 거래량은 15.06% 줄어들어 극명하게 대비되고 있다.

    이렇듯 단독주택의 인기가 높아지자 전국 각지에서 도로망이 잘 되어 있고, 생활편의시설 및 주거 쾌적성까지 갖추고 있는 단지들이 거론되고 있다. 실제로 제주도에서 가장 뜨거운 위치인 대흘과 애월 모두에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제주 팔라티노’는 지역 특수성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수요자 및 투자자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제주도는 현재 제주2공항, 영어교육도시, 신화역사공원, 오라관광단지, 헬스케어타운 등 다양한 개발호재로 인해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되고 있는 곳이다. 이에 프리미엄이나 매매가 상승을 노리는 실거주 수요가 상당수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예정 개발호재를 투자 가치의 발판삼은 타운하우스형 단독주택 ‘제주 팔라티노’는 내외부의 높은 완성도가 가치를 높이고 있다. 사업지 자체가 주변보다 2m 높은 지대에 형성되어 있어 한라산 조망에 유리하다. 또한, 기존 타운하우스의 단점이었던 단지 구분의 모호함을 단지 주변에 2m 석축을 두름으로 해소했고, 집 앞 공간도 넉넉히 설계해 바비큐 파티도 가능한 면적을 확인할 수 있다.

    내부 구조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기 위하여 이건 시스템 창호, 아트월, 스타코 마감재 등을 사용했고, 층별 테라스와 다락층의 통창을 통해 자연과 가까운 공간도 마련했다. 빌트인식 주방기구, 아일랜드 식탁, 천정형 에어컨, 스타일러, 대형 펜트리, 개인금고, 무인 택배보관함 등 아파트에만 적용되던 옵션들까지 추가되어 실거주의 편의성을 한층 높인 모습도 돋보인다.

    미리보기 집이 위치한 대흘 단지는 입구와 바로 연결된 주 도로를 통해 주변 유명 골프장으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으며, 제주 3대 명문학군인 대흘초가 인근에 있어 아이의 교육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다.

    입지에서 조금만 이동하면 대형마트와 은행, 병원 등 생활편의시설과도 가까워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고, 제주를 대표하는 관광명소 한라산국립공원, 비자림, 김녕해수욕장 등이 인근에 있어 넓은 자연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이나 분양 상담은 미리보기 집이 위치한 대흘 단지에서 진행한다. 대흘 단지는 조천읍 대흘2리 일원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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