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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 더위…'열' 오른 피부를 위한 여름 에센셜 뷰티템 3선

  • 박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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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8-14 07:56:07

    전국이 기록적인 폭염으로 펄펄 끓고 있다.계속되는 무더위에 강렬한 자외선, 우리의 피부는 수분을 잃고 지치기 쉽다.

    이에 강렬한 자외선, 뜨거운 외부의 열기 등 여름의 특수한 환경에서 비롯되는 피부 문제들을 효과적으로 다스려줄 제철 맞은 뷰티 아이템들, 무엇일지 알아보자.

    ▷불쾌한 땀과 체취로부터의 해방 ‘데오드란트’

    찌는 더위 속, 흐르는 땀에 어쩔 도리 없이 얼룩지는 옷과 자신도 모르게 풍기게 되는 향취로 곤욕스러웠던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이에, 여름철 가장 큰 골칫덩이로 꼽히는 끈적한 땀과 불쾌한 체취를 효과적으로 억제해주는 데오드란트야 말로 여름 시즌 대목을 맞은 제철 뷰티템 중 하나.

    빌리의 ‘데오 롤온 이보크’는 땀으로 인해 민감해진 피부를 깨끗하고 향기롭게 지켜주는 롤온 타입의 데오드란트로, 산뜻한 사용감이 장점인 제품.

    불쾌한 체취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는 항균 성분과 상쾌한 비누향을 담았다. 땀냄새와 데오드란트 특유의 향취가 고민인 이들의 걱정을 덜어주기에 적합한 제품이다.

    ▷피로한 발과 다리, 쿨하게 진정하다 ‘풋 & 레그 크림’

    짧은 하의와 가벼운 샌들을 주로 착용하는 여름철에는 다리 피부와 발의 컨디션이 쉽게 피로해지기 마련이다. 특히, 요즘과 같은 바캉스 시즌에는 여행지를 걷고 뛸 일이 많아 더욱이 지친 발과 다리 케어에 신경 써야할 때.

    바디네이처의 ‘수딩 콜드 젤 버닝 핏 앤 타이얼드 레그스’는 화끈거리는 발과 지친 다리를 진정시켜 주는 붓기 완화 콜드 젤 크림으로, 번들거림 없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끈적임이 남지 않아 여름 철 더욱 주목받는 제품.

    멘톨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에 바르는 즉시 시원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무겁게 부은 발과 다리 라인의 순환을 도와 붓기 제거 및 다리 라인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건조하고 달아오른 피부를 토닥토닥 ‘쿨링 에센스’

    뜨거운 열기로 피부 속 수분은 빼앗기고, 자극은 배가되는 여름 철. 푸석하게 건조해지고 홍당무처럼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 시키기 위한 쿨링 에센스의 사용은 필수로 꼽힌다.

    시원하게 피부 자극을 완화시켜 줄 쿨링 에센스야 말로 여름 시즌 가장 많이 손이 가는 제철을 맞은 뷰티템 중 하나.

    헉슬리의 ‘에센스 그랩 워터’는 촉촉하고 가벼운 수분 에센스로 페퍼민트 성분이 바르자마자 상쾌하고 청량한 느낌을 선사해 피부 온도를 시원하게 유지시키도록 돕는 제품이다. 선인장 시드 오일을 함유해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고, 촉촉함을 유지해주어 태양으로부터 자극 받은 피부의 쿨링 케어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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