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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pe : 희망 콘서트’, 음악으로 희망 전한다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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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8-13 14:51:57

     

    폴 포츠와 리틀엔젤스예술단 등의 무대.. 8월 27일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전 세계에서 열린 수 차례의 공연을 통해 많은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해온 폴 포츠(Paul Potts)와 리틀엔젤스예술단이 한 무대에 오른다.

    오는 8월 27일 오후 6시 30분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효정국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The Hope : 희망 콘서트’가 개최된다.

    ‘The Hope(희망)’을 주제로 하는 이번 공연에는 힘든 상황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노력한 끝에 영국 오디션 프로그램인 '브리튼즈 갓 탤런트'에서 우승하며 ‘기적의 사나이’라 불리는 폴 포츠와 1962년 5월 5일 창단 후 전 세계 60여 개국을 돌며 6,000회 이상 공연을 소화, 우리나라의 평화사절단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리틀엔젤스예술단이 참여해 아름다운 멜로디를 전해준다.

    여기에 세계적으로 최고의 실력을 인정받은 지휘자 데이비드 이튼(David Eaton)이 이끄는 웨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하모니를 이룰 예정이다.

    이들은 ‘What a Wonderful World’, ‘Sound of Music 메들리’ 등 대중들에게 익숙한 곡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는 국내 최정상 뮤지컬 가수인 박칼린과 최재림도 만나볼 수 있다.

    효정국제문화재단 최형석 국장은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인 폴 포츠와 리틀엔젤스예술단이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라면서, “희망의 아이콘들이 아름다운 노래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이번 콘서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The Hope : 희망 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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