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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사이즈 아메리카 스타일 피자전문점 '빅스타 피자' 100호점 돌파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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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8-13 10:06:39

    45cm 빅사이즈 아메리카 스타일 피자전문점 '빅스타 피자'가 100호점을 돌파했다. 대형 피자는 테이크 아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대형피자도 배달이 가능하다는 신념으로 이루어낸 결과물이다.

    대형 피자이지만 토핑이 푸짐하고 거기에 가격까지 저렴해 그 가치를 더해주고 있다. 또한 본사에서는 연 6회 신메뉴를 출시하며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새로운 맛을 제공하고 있다.

    빅스타피자는 '100일 집중관리 프로그램'이라는 시스템을 실시한다. 이는 사전에 본사에서 충분히 교육을 받았지만 현장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을 1:1로 집중케어하는 방식이다.

    가맹점 신규오픈 시 매주 매장을 방문하여 매장운영의 안정화(인력관리, 재료관리, 고객관리등)를 돕고, 매장이 안정화 되면 매출을 올리는 시스템이다.

    빅스타 피자는 가맹점들 매출 및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더욱더 박차를 가하고자 8월, 9월, 10월 드라마 제작지원 계약도 마쳤다. 지난 11일 OCN에서 첫방송 되었던 '보이스시즌2'를 시작으로 9월, 10월 방영되는 드라마에도 제작지원예정이다.

    빅스타 피자 가맹사업본부 ㈜빅스타푸드 관계자는 “가맹점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가맹점 매출을 위한 브랜드 본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단순히 숫자만 늘려가는 것이 아니라 기존 가맹점들의 매출향상에 더 노력하는 본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현재 106개(계약예정매장포함)매장을 운영 중인 빅스타 피자는 고객들의 반응이 좋았던 지난 7월 창업박람회에 이어 8월 광주전남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가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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