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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전 지사, "20대 새 아들 거뒀다"…'돌싱' 4년 만의 '재품절'

  • 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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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8-11 14:36:15

    (사진=남경필 전 지사 페이스북)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가 이혼한 지 4년 만에 다시 '품절'됐다. 여기에 20대 아들까지 거둔 모양새다.

    지난 10일 남경필 전 지사는 SNS를 통해 "교회 성가대에서 만난 4살 터울 신부와 오늘 결혼했다"라면서 "가족 외에는 알리지 못해 죄송하다. 이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남경필 전 지사는 "아내 역시 아픈 경험을 가졌다"라면서 "20대 아들이 하나 있다"라고도 밝혔다.

    남경필 전 지사의 두 번째 결혼식은 경기도에 위치한 한 교회에서 이뤄졌다. 그가 다니는 교회 원로목사가 주례를 맡은 가운데 조촐하게 이뤄졌다는 전언.

    남경필 전 지사는 "두 아들을 둔 저와 한 아들의 어머니인 신부가 서로 이해하고 의지되는 관계"라며 "세 아들이 한 마음으로 축하해줘 고맙고 든든하다"라고 소감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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