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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OCELL, “탈모, 자외선과 밀접한 연관.. 두피 케어와 손상 모발 강화 필요”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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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8-11 06:40:43

    폭염에 모발로 뒤덮여 고통받는 두피, 외부 온도가 고온일수록 두피는 덥고 습해질 수 있으므로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두피 관리에 소홀할수록 탈모 증상이 나타나기 쉬우며, 두피 트러블, 가려움증 등 각종 질환을 동반하기 쉽다.

    두피 케어에 가장 소홀해지기 쉬운 부분은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발라야 한다는 점이다. 얼굴이나 몸뿐만 아니라 강한 직사광선에 그대로 노출되는 두피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어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을 경우엔 양산을 쓰거나 모자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원형, 정수리, M자, 가르마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 탈모는 자외선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자외선A는 모근을 약화시키는 원인이 되며 자외선B는 머리카락의 단백질 손실을 가져와 모발을 약하고 쉽게 부서지게 만든다. 모발 속 케라틴 단백질이 손상되면서 모발이 탄력을 잃고 건조해진다.

    두피 역시 장시간 노출되면 일광 화상의 우려가 있으며, 탈모가 진행되면서 두피가 더 많이 외부로 더 많이 노출될수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단 머리에 자외선차단제를 바른 후에는 반드시 꼼꼼히 세정이 필요하다. 머리에 잔여물이 남을 경우 모낭을 막아 오히려 탈모를 촉진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앞머리나 가르마, 정수리 중심으로 머리 빠짐이 심화되고 모발이 얇아진다면 탈모 초기증상이 아닌가 의심해 보아야 한다. 꼼꼼한 자외선 차단제 사용과 더불어 두피스케일링로 표면의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평소 탈모 방지 샴푸를 사용해 민감해진 두피를 케어하고 손상 모발을 강화해야 한다.

    헤어클리닉 브랜드 ‘HAMOCELL’은 탈모 전용 헤어 케어 샴푸를 선보이고 있다.

    관계자는 "여성 전용 탈모 관리 샴푸인 ‘HAMOCELL 더블유 헤어로스 샴푸’와 남성용 탈모 예방 샴푸인 ‘HOMOCELL 엠 헤어로스 샴푸 포 맨’은 자연 유래 천연 계면 활성제를 함유해 자극을 최소화하고 민감성 두피에도 사용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HAMOCELL 더블유 헤어로스 샴푸는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판테놀, 실크 단백질을 함유해 손상 모발 관리에 효과적이다. ‘HAMOCELL 엠 헤어 로스 샴푸 포 맨’은 비오틴 성분을 포함해 모근 강화에 도움을 주고 모발 끊김 현상을 완화시켜주어 탈모 초기 증상 예방에 도움이 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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