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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진정 '임파서블'? 식사는 기본 4차, 예순 목전 나이에도…

  • 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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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8-10 14:33:50

    ▲ (사진=올리브 방송화면)

    최화정이 대체불가 냉동인간임을 증명해냈다.

    최화정은 9일 올리브 '밥블레스유'를 통해 수영복 차림으로 나섰다. 글래머러스한 해외 여배우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는 물론이고, 탄력 넘치는 몸매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예순에 가까운 나이가 된 최화정이지만 그간 동결외모의 대표스타로 손꼽혀왔던 터. 여기에 더해 이날 방송에서 감탄을 부르는 몸매까지 과시하며 시쳇말로 뱀파이어설에 힘을 싣기까지 했다.

    최화정은 올해 만 나이로 57세로 알려진다. 지난 2010년 SBS 강심장에서 그가 직접 밝힌 나이가 50살이었으니 만 나이로 치면 예순을 코앞에 둔 셈이다. 예순이 다가오는 일반인들과 비교해보면 최화정의 이같은 자기관리는 대단할 정도다.

    여기에 더해 최화정이 대식가라는 점도 최화정의 군더더기 없는 몸매가 시청자들의 탄성을 부른 대목이다.

    그는 이영자도 놀랐던 대식가로 이영자는 KBS2 '안녕하세요'에서 먹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최화정은 식사를 4차까지 간다, 한식-케이크-닭발,족발-아이스크림"이라는 등 코스를 나열하면서 "노력이 타고난 체질을 못 이긴다"고 탄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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