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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 친환경 라인업 강화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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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8-10 03:52:38

    -전기차·하이브리드 등 100대 추가 도입

    카셰어링 업체 그린카(대표 김좌일)가 전기차 60대, 하이브리드 차량 40대 등 친환경 차량을 추가로 도입해 친환경 카셰어링 서비스를 확대한다.

    이로써 그린카는 전기차 210대, 하이브리드 455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5대 등 모두 670대의 친환경 차량을 보유하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로 도입된 친환경 차량은 볼트EV,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차종으로 이뤄졌으며, 서울·수도권 지역의 그린존(차고지)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김좌일 대표이사는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온실가스의 대명사인 차량 배기가스를 줄이는 게 중요하다”며 “그린카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친환경 카셰어링 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하는 등 배기가스 배출 저감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린카는 올바른 전기차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다음 충전소 이용자를 위해 충전 완료시 차량 이동 ▲반납 할 때 충전 케이블 연결하기 ▲충전 공간이 2개 이상이라면 주차 라인에 맞춰서 주차하기 등 전기차 이용시 지켜야 할 원칙을 고객에게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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