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에어글 공기청정기 AG600, 오존 시험 테스트 결과 안심

  • 신근호 기자
    • 기사
    • 프린트하기
    • 크게
    • 작게

    입력 : 2018-08-08 10:29:18

    (사진=에어글코리아)


    미국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에어글의 공식 수입원 에어글코리아가 에어글 공기청정기가 국가 공인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을 통해 오존에 안전한 제품으로 확인됐다고 8일 밝혔다.

    공기청정기를 선택하는데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가 바로 오존 발생이다. 국립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표면에 생성되는 오존은 인간의 건강에 해로운 대기오염물질이 된다”라고 한다.

    오존은 강한 산화력으로 인해 호흡기 전반에 악영향을 주며 장시간 흡입하면 사망률이 높아진다. 이러한 이유로 오존 경보가 발령되며 여름철 맑고 무더운 날 오후 오존 발생 빈도가 높다. 오존주의보 발령 기준은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이다. 일반적으로 공기청정기는 살균 및 탈취 작용을 위해 적정량의 오존을 필요로 하는데 이는 호흡기 전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소비자들은 공기청정기가 다량의 오존을 발생시키는지 확인이 어렵다.

    에어글코리아는 소비자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을 통해 오존 테스트를 진행해 공식적으로 유통되는 공기청정기는 환경부가 권장하는 오존농도보다 낮은 0.005ppm 이하로 확인됐다.

    에어글코리아 관계자는 “에어글공기청정기는 오존에 안전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된다“고 밝혔다. 사용자의 건강을 기본으로 생각하며 안정성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국 시장을 넓혀 나가고 있는 에어글코리아의 제품은 온라인몰 및 백화점 등에서 판매 중이다.



    • 기사보내기
    • facebook
    • twitter
    • google
    • e-mail
  • Copyrights ⓒ BetaNews.net


  • http://m.betanews.net/892204?rebuil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