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소식

스마트폰을 두고 떠나자, 디지털 디톡스 여행 '힐리언스 선마을'

  • 전소영 기자
    • 기사
    • 프린트하기
    • 크게
    • 작게

    입력 : 2018-08-07 15:13:44

     

    나도 스마트폰 중독은 아닐까? 하루 중 많은 시간을 스마트폰을 보며 보내는 사람이 늘며 스마트폰 중독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우연히 스마트폰을 집에 두고 나온 날에는 하루 종일 불안과 초조를 느끼며, 집중이 되지 않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을 것이다.

    시장조사 전문 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휴식을 취할 때(91.7%)와 누군가를 기다릴 때(96.3%), 차를 타고 이동할 때(85.9%) 등 다양한 상황에서 디지털 기기를 사용한다고 응답했다.

    그런 요즘, 스마트폰을 벗어나 온전한 휴식과 충전을 즐길 수 있는 디지털 디톡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디지털 기기와 모든 전자기기로부터 벗어나 스스로에 집중하며 힐링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 디지털 디톡스 존 ‘힐리언스 선마을’로 디지털 디톡스 여행을 떠나보는건 어떨까?

    힐리언스 선마을은 국내 최초 웰에이징 힐링 리조트로, 강원도 홍천에 위치해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객실 이용뿐 아니라 4대습관(운동습관, 식습관, 마음습관, 생활리듬습관)을 개선하여 체득할 수 있도록 하는 공간이다.

    힐리언스 선마을에서는 스마트폰과 인터넷이 되지 않아, 가족들과 스마트폰이 아닌 얼굴을 마주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소중한 사람들과 온전히 서로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는 쉼 스테이는, 자연의 순리에 따라 오전 7시에 기상하여 저녁 10시 전에 잠들 수 있도록 생활 리듬에 맞게 설계되어 4대습관을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패키지이다.

    쉼 스테이 패키지를 구매하는 고객은, 아침 일찍 일어나 저염 건강식인 '자연 청춘 밥상'을 맛보고, 오후에는 힐링 프로그램을 즐기며 요가, 명상을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스마트폰이 없는 하루가 심심할 법도 한데, 힐리언스 선마을에서의 하루는 스마트폰 없이도 즐길 거리가 많다.

    선향동굴에서 자연 경관을 바라보며 명상을 즐기고, 선향길을 걸으며 자연에서의 오감을 깨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춘하서가에서 독서를 하고 LP를 감상하며 온전한 휴식을 취한 후에는, 국내 유일 농도 탄산 1000ppm의 탄산스파에서 혈액순환을 돕는 스파를 즐기며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다.

    한편,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디지털 디톡스 여행을 체험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선이네 민박 - 선마을 살아보기'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선이네 민박은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2박 3일 이상 살아보며 힐리언스 선마을을 체험하는 패키지로,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객실 및 프로그램 이용이 가능하다.



    • 기사보내기
    • facebook
    • twitter
    • google
    • e-mail
  • Copyrights ⓒ BetaNews.net


  • http://m.betanews.net/891910?rebuil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