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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된 52시간 근무제, 내 집 앞 상권 주목... ‘송파 센트라포레’ 공급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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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8-06 16:49:10

    52시간 근무제의 시행이 본격화됨에 따라 상가시장 역시 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법정근무시간의 단축으로 도심의 업무밀집지역의 상권의 위축이 전망되는 한편 아파트 및 주택단지 인근 상권이 반사이익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월 국회에서 주당 근로시간을 현행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통과시켰고 그에 따라 단계적으로 단축 근무가 이뤄지게 된다. 이에 부동산 업계는 이번 제도 시행으로 아파트 밀집지역의 상권 및 대단지 내 상권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직장인들의 퇴근 여건이 보장돼 평일에 여가를 즐기거나 취미생활을 위한 시간이 늘어날 것이란 분석인데 이는 주거지 인근의 ‘내 집 앞 상권’ 이용객의 증가와 더불어 이에 따른 매출 상승이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최근 소비자들은 쇼핑. 회식, 영화 등의 간단한 외부 활동은 주거지역 주변에서 가깝고 편하게 누리고자 하는 경향을 짙다. 이는 동시에 상가에서 다양한 여가생활을 즐기면서 체류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집 앞 상권의 활성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상가 분양을 통해 투자자들이 안정적인 수익 창출까지도 기대할 수 있게 된다.

    근로기준법 개정안의 대표적인 수혜 지역으로는 신도시가 지목된다. 신도시에는 주거시설이 밀집돼 있고 입주자들의 전체적인 소득 수준이 보장돼 편의시설 구축이나 교통 환경 발달이 빠르게 진행된다는 특징을 지닌다. 따라서 신규 공급 상가 역시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이로 인해 신도시 지역 내 상권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상가 인근에 송파 푸르지오, 비발디, 포레샤인, 꿈에그린, 31단지, 자연 앤 센트럴자이 등의 1만여 주거 배후 고객을 선점할 수 있는 집 앞 상가인 ‘송파 센트라포레’가 분양에 나서 눈길을 끈다.

    연면적 8,451.11㎡, 지하 2층~지상 11층 규모로 구성되는 송파 센트라포레는 고객의 니즈에 맞춘 MD 구성으로 1층에는 생활편의시설과 2,3층으로 이어지는 미용, 뷰티클리닉, 독서실, 학원 등의 교육 인프라 및 키즈 특화시설 구성이 돋보인다.

    또한 상가의 3층, 4층, 최상층에는 테라스 구성으로 탁 트인 조망과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상가 내 산책광장, 스카이정원, 메이플 쉼터 등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공간까지 제공함으로써 인근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처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송파지역은 성장 중에 있으며 주변지역 대비 상가 비율이 낮아 상가에 대한 투자 가치가 큰 지역”이라며 “투자의 안정성과 상품성을 갖추고 있는 송파 센트라포레의 고정적인 배후수요 및 잠재수요, 단축근무제 시행 등의 호재로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송파 센트라포레의 시공을 맡은 ㈜가경코스모는 1992년 창립 이래 인간과 환경을 이롭게 하는 바른 청년기업으로 2003, 2010년 환경부장관상 수상, 강남구 세곡동 센트라빌 오피스텔 준공, 기업은행 연수원, 신세계백화점, 대형아파트 단지의 상하수도 처리시설 사업 등을 진행했다.

    홍보관은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180 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홍보관, 대표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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