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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2018년 7월을 빛낸 핫 모바일 신작게임 TOP 5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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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8-01 07:40:25

    [베타뉴스 = 이승희 기자] 하반기의 시작을 알리는 7월에는 각 게임사들에서 그동안 준비해 왔던 대작 게임들을 대거 공개하며, 모바일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20위권 안에 7월에 출시된 다수의 신작 게임들이 포진했으며, 매출 순위 최상위권에도 변화의 바람이 부는 등 치열한 순위 경쟁이 진행됐다.

    7월 31일,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를 기준으로 6월에 출시된 신작 게임 중 가장 성적이 좋은 게임은 무엇인지 살펴보자.

    1위는 7월 26일 정식 출시되어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4위를 기록 중인 위메이드서비스의 모바일 MMORPG '이카루스M'이 차지했다.

    위메이드서비스에서 퍼블리싱하고, 위메이드이카루스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이카루스M'은 창공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공중 전투'와 궁극의 힘을 지닌 '주신 펠로우'를 비롯해 동반, 탑승, 비행이 가능한 300여 종의 '펠로우 시스템'이 핵심인 작품이다.

    '글레디에이터', '어쌔신', '아티스트', '레인저', '위자드' 등 클래스 5종의 개성 강한 액션 및 '클래스 스킬 연계 스킬 시스템'은 물론, 수동 조작의 짜릿한 손맛이 더해져 정통 MMORPG 본연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펠로우 레이싱', '레벨업 경주', '라비니 중개상' 등 '이카루스M'에서만 즐길 수 있는 신선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이카루스M'은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일정 레벨에 달성할 때마다 '골드', '강화석', '레드 엘룬' 등 아이템을 선물하고, 7일간 접속한 이용자에게 '강화석', '승급석'을 비롯해 한정판 펠로우 '메카 칼립스'와 한정판 외형 장비 '아크리온의 코스튬'을 제공한다.

    한편, '이카루스M'은 정식 서비스와 함께 공식 카페 공지를 통해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1위를 기록하면 유저들을 초청해 '마마무X이카루스M 콘서트'를 개최한다는 공약을 내세워 관심을 받고 있다.

    2위는 7월 26일 출시되어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6위를 기록 중인 넥슨의 모바일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 4 M'이 차지했자.

    사전등록자수 300만을 기록하며 기대감을 모은 넥슨의 모바일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 4 M'은 모바일에서 전세계 19개 지역의 클럽들과 경기하는 '월드투어'를 비롯해 '팀관리', '이적 시장', '선수강화' 등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파파 온라인 4'와 공유하는 구단으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넥슨은 '피파 온라인 4 M' 정식 출시를 기념해 매 주 단위 출석 일수에 따라 행운의 BP카드, 300 FC, 혼합 클래스 선수팩(OVR 75 이상)을 지급한다.

    또한 8월 8일까지 특정 누적 접속 일수에 따라 혼합 클래스 OVR 선수팩(75~85), LIVE 클래스 BEST 500 강화선수팩(1~3강), 18 맨시티 NHD 선수팩(OVR 80 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3위는 7월 26일 정식 출시되어 구글플레이 매출 19위를 기록 중인 NHN픽셀큐브의 모바일 낚시게임 '피쉬아일랜드: 정령의 항로'가 차지했다.

    '피쉬아일랜드: 정령의 항로'는 전작 '피쉬아일랜드'가 선보였던 리듬에 맞춰 스마트폰을 터치하는 방식의 독특한 기본 게임성은 유지하고 최신 그래픽과 육성 트렌드에 맞춰 제작된 것이 특징인 게임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한 낚시 플레이와 아기자기한 그래픽, 다양한 의상과 어류를 만날 수 있는 낚시의 묘미를 느낄 수 있고, 캐릭터/정령 육성, 장비/코스튬 성장 등 RPG요소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또, 낚시의 반복되는 지루함을 탈피하기 위해 경쟁 및 커뮤니티 콘텐츠인 클럽 기능을 강화했으며, 기본 낚시, 차원의 문, 요일 스테이지, 보물조개, 조업, 레이드, 신수 토벌전, 해상 레이스 등 풍성한 콘텐츠를 만나 볼 수 있다.

    4위는 7월 25일 정식 서비스를 실시해 구글플레이 매출 27위를 기록 중인 X.D. 글로벌의 '테이스티 사가'가 차지했다.

    '테이스티 사가'는 수집형 RPG에 식당 경영 요소를 첨가한 모바일 게임으로, 기본적인 진행은 스테이지를 돌파하며 캐릭터와 요리 재료를 모으고, 이를 바탕으로 새 요리를 개발하고 종업원을 배치해 식당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투 부분은 각 식신이 가지는 연계스킬 및 어빌리티를 고려해 파티를 조합하고, 상황에 걸맞게 스킬을 사용하며, 캐릭터 스킬 외에도 각종 터치 조작으로 행동 불능 상태의 식신을 회복시키거나 보스의 패턴을 끊을 수도 있는 전략적인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전투 뿐만 아니라 레스토랑 경영 요소도 체험할 수 있다. 전투에서 얻은 식재료를 조합해 새로운 레시피를 만들고, 식신을 웨이터 등으로 고용해 식당을 운영하는 할 수 있으며, 레스토랑을 경영하며 캐릭터를 얻거나 강화시키는데 필요한 각종 재화를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5위는 7월 12일 정식 출시되어 구글플레이 매출 33위를 기록 중인 페이퍼게임즈의 모바일 연애 경영 시뮬레이션 '러브앤프로듀서'가 차지했다.

    '러브앤프로듀서'는 중국에서 출시된 '연여제작인'의 한국 서비스 타이틀로, 초능력이 존재하는 현대 사회 배경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아름다운 일러스트 캐릭터들과 로맨스를 즐길 수 있는 연애 경영 시뮬레이션이다.

    사고로 돌아가신 아버지 대신 경영난에 빠진 회사를 일으켜 세우려는 주인공은 냉혈 CEO 이택언, 슈퍼스타 주기락, 사나운 경찰 백기, 신비한 뇌과학자 허묵과 얽히며 개성 넘치는 4명의 남자 주인공들과 로맨스를 즐길 수 있다.

    게임을 진행하며 캐릭터들과 주고받는 전화나 메시지, SNS 등의 핸드폰 시스템은 현실과 같은 실감나는 완성도를 자랑하며, '프로듀서'라는 테마에도 충실한 촬영 시스템 역시 '러브앤프로듀서'만의 특징이다.

    또한 정재헌, 엄상현, 이호산, 김명준 등 호화 성우진을 기용해 한국어 보이스를 제공해 게임의 몰입도를 더욱 높인 것도 '러브앤프로듀서'의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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