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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인 스트레이트, 마신의 유적 등 업데이트 진행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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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7-12 15:02:53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겜플리트가 개발한 모바일 카드전략 RPG '아케인 스트레이트: 소환된 영혼'(이하 아케인)에 최고 난이도의 '마신의 유적'을 추가하고,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하는 '서머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마신의 유적은 유저들이 '전초기지'에 무작위로 출현하는 마신의 부하들을 물리치고 '영혼석'을 모아 보스들을 소환하며 시작되며, 유저들은 자신이 원하는 레벨의 보스를 소환한 뒤 최대 3장의 친구 카드를 선택한 뒤 전투를 치르게 된다.

    보스 레이드에 함께 참여한 친구들도 기여도에 따라 보상으로 해당 보스의 조각을 획득할 수 있고, 정해진 조각을 모두 수집할 경우 카드로 바꿔 소유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전초기지의 각 장을 클리어하면 오픈되는 '최후의 결전'의 스테이지가 늘어났고, 카드 조작 시스템과 기타 편의사항을 늘리는 등의 콘텐츠가 업데이트됐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서머 페스티벌'도 실시한다. 게임 내에서 행하는 기력 사용, 영약 사용, 다이아 소비 등 모든 활동에 대해 포인트를 되돌려 주고, 각 포인트에 해당하는 스페셜 아이템을 지급한다.

    스마일게이트 관계자는 "아케인 정식 출시 이후 많은 유저들의 호응이 있었고, 이에 부응하고자 업데이트도 실시하게 됐다. 앞으로도 글로벌 유저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며 보다 나은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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