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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로맨스에 상금 변수까지… '러브캐처' 감초 역할은?

  •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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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7-12 02:24:16

    사진=엠넷 러브캐처

    ‘러브캐처’가 그간 보여진 일반인 로맨스에 색다른 재미를 추가했다.

    엠넷의 ‘러브캐처’는 채널A ‘하트시그널’, tvN ‘선다방’, SBS ‘로맨스 패키지’의 뒤를 잇는 일반인 로맨스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기존의 일반인 로맨스 예능프로그램에 거액의 상금이라는 소스가 더해졌다. 돈과 사랑, 각각의 목적을 품고 한 공간에 모인 일반인 남녀가 서로의 짝은 찾아가는 내용이다.

    일반인들이 펼쳐가는 로맨스 예능은 시청자들이 쉽게 빠져들고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러브캐처’는 진정한 사랑을 목적으로 온 러브캐처들과 그 사이 숨어있는 거액의 상금을 목적으로 온 머니캐처가 8일간의 매혹적인 심리게임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방송된 일반인 로맨스 예능프로그램에는 연예인 패널들이 출연해 그들의 심리를 추리하거나 직접 등장해 연애를 코칭, 게임 진행 등을 각각 맡았다.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일반인 로맨스에 재미를 부여하는 것이다.

    ‘러브캐처’에는 홍석천, 뉴이스트 종현, 장도연, 신동엽 등이 감초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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