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KB국민銀 ‘스마트딜링룸’ 개설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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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7-12 02:16:57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이 서울 여의도 교직원공제회 신사옥 더케이타워에 ‘스마트딜링룸’을 마련했다.

    스마트딜링룸은 시장 상황을 빠르게 공유할 수 있으며, 직원 휴게실 등을 배치해 장시간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딜링룸 직원들에게 쾌적한 근무환경을 제공한다.

    KB국민은행이 여의도 더케이타워에 스마트딜링룸을 개설했다. 허인(오른쪽 네번째)은행장과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12일 은행 측에 따르면 KB금융그룹은 더케이타워에 은행과 증권사의 자본시장 부문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를 한곳에 배치한 ‘코로케이션’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각 계열사의 자본시장 전문가들이 활발한 소통을 통해 깊이 있는 통찰력과 운용역량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적기 시장정보 제공, 구조화 상품, 헤지수단 등 맞춤형 솔루션 제공해 고객에게 최고의 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은행 측은 내다봤다.

    국민은행은 관계자는 “KB금융그룹은 미래 성장 동력으로서 자본시장 비즈니스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은 올해 고객가치를 극대화를 경영전략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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