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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블루투스 라디오 알람시계 스피커 ‘BZ-M1950’ 출시

  • 신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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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7-11 11:13:11

    ▲ 브리츠 BZ-M1950 ©브리츠

    PC주변기기 업체 몬스팩토리는 11일 휴대용 블루투스 멀티플레이어 ‘브리츠 BZ-M1950’를 출시 한다고 밝혔다. 

    BZ-M1950은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스마트 기기의 음원을 무선으로 재생하는 블루투스 멀티플레이어로서 10W(5W+5W) 출력의 듀얼 풀레인지 유닛과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통해 전영역 강력하고 균형잡힌 사운드를 발휘한다.

    이번 제품은 LED창으로 시간, 날짜 및 각종 기능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내장된 튜너로 FM 라디오는 물론 편리한 알람설정으로 침실 또는 책상 두고 일상생활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멀티 스마트 기기 답게 블루투스 무선 음악 재생기능으로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PC와 페어링하여 자유로운 감상이 가능하며 제품 내부에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어 페어링되어 있는 상태에서도 핸즈프리 스피커폰 전화 연결이 가능하다. 또한 음악 감상을 위한 MP3 음악이 저장된 TF카드 또는 USB 스틱을 각각의 입력 슬롯에 넣어 재생이 가능하며 AUX단자를 통해 PC, 스마트 기기 등 다양한 기기의 음원을 출력 할 수 있다.

    BZ-M1950은 브리츠의 전문 엔지니어로부터 조율된 두개의 52mm 프리미엄 드라이버를 탑재하여 입체적인 사운드를 발휘한다. 공간을 가득 채우는 10W의 강력한 출력으로 실내는 물론 실외에서도 음악,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특히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통해 베이스 음향(저음영역)을 보강하여 사운드 영역을 웅장하고 폭넓게 구현하기 때문에 높은 공간 장악력을 자랑한다.

    효율적인 전원사용이 가능하도록 USB 5V 마이크로 5핀 충전을 지원하며 내장된 2200mAh 리튬이온 배터리를 통해 약 6시간 충전으로 최대 11시간 의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슬립타이머 기능으로 일정시간이 지나면 스피커를 자동으로 OFF하기 때문에 에너지 절약에도 유용하다.

    이번 제품은 최소한의 크기로 최대의 효용을 자랑한다는 평을 받을 정도로 230 x 95 x 67 (mm)의 콤팩트한 사이즈를 자랑하며 레트로 계열의 클래식한 디자인과 심플한 라운딩 마감을 통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몬스팩토리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브리츠 BZ-M1950 블루투스 스피커’는 최소한의 크기로 최대의 음질을 구현하는 제품”이라며 “현재 스피커 업계에서 우후죽순으로 선보이고 있는 다양한 블루투스 스피커 중에서 상위를 선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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