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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자율주택정비사업 통합지원 업무 확대

  • 최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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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7-11 07:58:35

    4개 지원센터서 전국 30개 지사 포함 전면 확대

    [베타뉴스=최천욱기자] 한국감정원이 자율주택정비사업 통합지원 업무를 확대한다.

    한국감정원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활성화 및 국민편의 향상을 위해 자율주택정비사업 통합지원 업무를 기존 4개 통합 지원센터에서 전국 30개 지사를 포함해 전면 확대·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원거리 주민들의 접근성을 제고하고, 총괄관리를 담당하는 본사와 지사의 연계를 통해 보다 편리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업무체계를 갖추게 됐다.

    또한 지역전문가인 지사 인력이 지자체 및 민간사업자 등과 현장밀착형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사업지 발굴에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김학규 원장은 "전국 30개 지사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자율주택정비사업 상담 및 접수를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며, "사업 활성화는 물론 국민편의 향상을 위해 대국민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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