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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 서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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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7-11 01:00:35

    경주시 외동읍이 오는 27일까지 외동읍 소재 58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 상담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복지 상담실은 주민들에게 한발 다가가 지역의 복지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제도를 몰라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지사각지대는 줄이고자 시행한다.

    특히 심층 상담을 통해 기초수급 탈락 세대와 독거노인 등 복지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제도를 비롯한 각종 복지서비스의 누락이 없도록 안내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한편 외동읍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인 ‘상생(相生)복지단’과 공인중개사로 구성된 ‘복지레이더’ 등 복지자원을 활용해 지역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또 아파트, 원룸 등 공동 주택지를 직접 방문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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