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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지사, "안양 연현마을 아스콘 공장 갈등, 4자 협의체로 풀자"

  • 이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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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7-03 22:08:43

    ▲ 안양 연현마을 민원지역을 방문한 이재명 경기도지사

    태풍 소식에 취임식도 취소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아스콘 제조 공장과 지역 주민간의 민원이 끊이지 않는 안양시 연현마을을 민원지역 첫 방문지로 삼았다.


    이 자리에는 이재명 도지사 뿐 아니라, 최대호 안양시장, 김선화 안양시의원이 함께 했으며 마을 대표들과 소식을 들은 다수의 지역 주민들도 함께했다.


    방문 한 시간 전에 급하게 해당 지역에 지사의 방문 소식이 전달됐으나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L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실은 참관을 원하는 주민들로 발 디딜틈없이 가득찼으며 회의실에 들어가지 못한 주민들은 복도와 계단에까지 서서 이재명 도지사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최대호 안양 시장의 진행으로 이루어진 긴급 주민간담회는 경기도지사, 안양시장의 문제 해결 의지를 표명한 자리가 되었으며, 향후 새로운 4자 협의체 구성이 시사되기도 했다.


    안양시 주관으로 새로운 협의체가 구성되는 것에 대하여 앞으로의 행보에 주민들의 관심이 증폭되는 자리였다.

    ▲ 연현마을 주민들과 대화하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 연현마을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연현마을 주민들과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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