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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W컨셉, 프론트로우 스트릿 화보 '포트레이트 오브 뉴욕' 공개

  • 이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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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7-03 16:48:19

    디자이너 편집숍 W컨셉이 프론트로우(Frontrow)의 스트릿 화보 '포트레이트 오브 뉴욕'(Portrait of New York)을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프론트로우 스트릿 화보 '포트레이트 오브 뉴욕' (이하 사진제공 - ⓒW컨셉)


    이번 화보는 대도시 뉴욕의 분주함 속에서도 스타일리시함을 잃지 않는 워킹걸의 일상을 엿보는 듯한 독특한 컨셉으로, 획일화된 광고 촬영 스타일에서 벗어나 뉴욕의 자유분방한 감성과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더해진 캠페인 촬영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화보는 스트릿 스타일 사진으로 유명한 포토그래퍼 '필 오'(Phil Oh)를 포함해 독보적인 감각의 스타일리스트 레이첼 왕(Rachel Wang), 인기 패션 인플루언서이자 모델인 카테리나 테넌바움(Katerina Tannenbaum), 제시카 우(Jessica Wu) 등 미국을 베이스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패션 인사이더들과의 협업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보그 매거진의 스타일 포토그래퍼로 잘 알려진 '필 오'(Phil Oh)는 글로벌 스트릿 패션 웹사이트 '스트리트 피퍼'(Street Peeper)의 설립자이자, 세계를 여행하며 매력적인 스타일의 패션피플들을 컬러풀하고 생동감 넘치게 촬영하는 것으로 유명한 포토그래퍼이다.

    한편, W컨셉은 지난 6월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의 스타일을 사이트에서 확인하고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쇼퍼블 스타일링 콘텐츠 'WDNA'를 론칭했으며, 인플루언서들과의 다양한 협업으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프론트로우와 필오(Phil Oh)가 함께한 이번 스트릿 화보 '포트레이트 오브 뉴욕'에서 선보이는 테일러드 재킷과 플리츠 쇼츠는 모두 프론트로우의 드라마컬렉션 썸머 에디션으로, 베이직한 아이템이지만 어떤 스타일에도 자유롭게 믹스매치가 가능한 제품이다.

    이번 화보의 풀 버전과 프론트로우 드라마컬렉션은 W컨셉 공식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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