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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차량용 공기청정기 ‘리파페어 LAC100’, 듀얼 헤파필터로 정화력 높여

  • 신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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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6-26 14:24:49

     

    [베타뉴스=신근호기자] PC 스피커 및 가정용 오디오로 인지도를 쌓은 브리츠(Britz)가 차량용 공기청정기 시장에 뛰어들었다. 브리츠 두 번째 차량용 공기청정기 ‘리파페어(LIFAair) LAC100’은 차량 내 공기정화에 집중한 고성능 제품이다.

    빠르고 강력한 공기정화를 위해 크기가 큰 편이지만 부착된 밴드를 통해 운전석이나 조수석 헤드레이트, 암 레스트에 간단히 장착할 수 있다. 차량 내 미세먼지를 잡기 위해 두 개의 헤파필터가 장착되어 초미세먼지(PM 2.5)를 99% 제거한다.

    브리츠 ‘리파페어 LAC100’의 헤파필터는 핀란드 에어필터 전문가가 설계한 프리미엄 헤파필터를 사용해 더욱 눈길을 끈다. 이 헤파필터는 꽃가루나 세균까지 제거한다. 헤파필터와 마찬가지로 두 개의 팬을 채택해 실내 공기를 빠르게 순환시켜 정화 속도를 높였다. 시간당 100m³ 공기정화 능력은 차량용 공기청정기에서는 손꼽히는 수준이다.

    브리츠 ‘리파페어 LAC100’은 차량용 시거잭에 꽂아 전력을 공급받는다. 여기에 디스플레이가 채택되어 있어 실시간으로 실내 미세먼지(PM2.5)와 이산화탄소의 농도를 확인할 수 있다. 실내 공기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어 제품의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미세먼지 농도가 높다면 자동으로 팬이 작동하며, 이산화탄소 농도율이 1500ppm이 넘어가면 알림음을 내는 기능까지 갖췄다.

    브리츠 정재훈 이사는 “브리츠 차량용 공기청정기 ‘리파페어 LAC100’은 높은 신뢰도로 아이가 있는 오너가 특히 찾는다”며, “이산화탄소 농도율이 1500ppm이 넘어가면 경고음을 내어 졸음 운전을 방지하는 기능까지 갖췄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츠는 ‘LIFAair LAC100’의 필터를 별도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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