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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비디오 편집 앱 ‘프로젝트 러시’ 공개

  • 박선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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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6-21 14:41:48

    어도비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20일부터 23일까지(현지시간) 열리는 '비드콘 2018(VidCon 2018)'에서 올인원 비디오 편집 앱인 ‘프로젝트 러시(Project Rush)’를 처음 공개한다.

    프로젝트 러시는 데스크톱이나 모바일 등 기기에 관계 없이 비디오를 편집할 수 있는 첫 올인원, 크로스 디바이스 비디오 편집 앱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그 어느때보다 손쉽게 온라인 콘텐츠를 창작하고 공유할 수 있다. 영상 전문가들은 비디오 콘텐츠를 클라우드로 동기화 하는 이 앱의 기능을 사용해, 모든 기기에서 언제 어디서든 작업할 수 있다. 프로젝트 러시는 올해 말부터 이용 가능하다.

    프리미어 프로(Premiere Pro), 애프터 이펙트(After Effects) 같은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Adobe Creative Cloud) 앱의 고급 기능을 이용해, 프로젝트 러시는 간결하고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편집, 색상, 오디오 및 제목 작업이 단순화됐으며, 어도비 스톡(Adobe Stock) 통합과 편집 가능한 모션그래픽 템플릿을 사용해 빠르게 작업을 완성할 수 있고, 맞춤형 프로젝트 제작을 위한 수 많은 방법을 제공한다. 또, 프로젝트 러시의 직접 공유 기능을 통해, 소셜에서도 더 빠르게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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