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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형 임대아파트 ‘광양의봄 프리미엄2차’ 7월 공급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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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6-20 14:05:06

    광양에 최초로 들어서는 8년 기업형 임대아파트 ‘광양의봄 프리미엄2차’가 7월 초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일반 아파트보다 자금부담이 덜하며 자유로운 임대조건 선택이 가능한 기업형 임대아파트는 정부 규제로 침체된 부동산 시장에서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틈새상품 중 하나다.

    분양 관계자는 “‘광양의봄 프리미엄2차’는 주거비용 부담과 세금 부담을 덜 수 있으며, 8년간 걱정 없이 거주할 수 있는 신개념의 주택으로서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청약통장이나 주택 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청약자격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직장을 다니는 독신가구와 신혼부부, 개발사업지구의 이주대책 가구, 직주근접을 원하는 근로자들, 새로 분양 받은 아파트에 입주할 때까지 기다리는 가구 등 다양한 수요층을 흡수한다.

    특히 ‘광양의봄 프리미엄2차’가 들어서는 의암지구는 도시개발사업이 진행 중으로, 개발 완료 시 총 2,500여 세대 6,800여 명이 상주하는 미니신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 확충으로 우수한 정주 여건이 조성되는 것과 함께 도시균형발전과 지역 활성화, 인근 신금산단 활성화 등 다양한 시너지 창출이 예상된다.

    지하 2층, 지상 16~25층 10개 동에 59㎡A·B(164세대), 7㎡(281세대), 84㎡(479세대)의 4가지 타입, 총 924세대로 구성되며 커뮤니티광장, 놀이터, 보육시설, 도시숲 등 단지 내 탄탄한 주거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더불어 인근 하나로마트 광영점을 비롯해 CGV, 광양커뮤니티센터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근거리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주변 학군과 자연환경 또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단지 주변 가야산 자락과 수어천이 흐르는 친자연적인 환경을 기반으로 와우생태호수공원과 백운그린랜드공원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으며 가야초, 광영초, 광영중, 광영고 등 초·중·고교 및 전남 광양평생교육관이 포진해 있다.

    도심 및 인근 지역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 가능한 광역교통망은 ‘광양의봄 프리미엄2차’의 가치를 더 높인다. 가야로, 강변로, 남해고속도로 옥곡IC 및 순천완주고속도로, 전라선 복선전철화, 경전선 복선화로 뛰어난 교통호재를 누릴 수 있다.

    한편 시공사인 덕진종합건설㈜는 주택건설의 날 산업포장, 매경살기좋은아파트 우수상, 기획재정부 장관표창 등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주택전시관은 전라남도 광양시 공영로에 마련될 예정이며 7월 초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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