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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급 화질 갖춘 교육용 프로젝터, 유환아이텍(UIT) 파나소닉 ‘PT-MW631’

  • 신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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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6-19 17:21:03

     

    대형 디스플레이 장치인 프로젝터가 가장 널리 사랑받는 장소로 교실을 빼놓을 수 없다. 수백 인치의 대형 화면을 만드는 프로젝터는 학생의 수업 이해도와 집중도를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다.

    교실이나 교육이 필요한 관공서 등에서 프로젝터가 널리 쓰이는 이유는 다양하다. 천장에 설치할 경우 교실을 더욱 넓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프로젝터는 설치와 이동이 쉽고 화면 크기를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다. 무엇보다 수백 인치 화면을 만들어내면서도 타 디스플레이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해 다수의 프로젝터가 운용되는 학교에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학교에서 쓰는 업무용 프로젝터에도 제품군이 다양하다. 만약 새롭게 프로젝터를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나 디자인 수업을 위한 뛰어난 화질의 프로젝터가 필요하다면 전문가급 프로젝터를 살펴보는 것이 좋다.

    파나소닉 프로젝터의 국내 공식수입원 유환아이텍(UIT, uhitech.co.kr)은 교육환경에 어울리는 전문가급 프로젝터 ‘PT-MW631’을 내놓았다. 파나소닉 PT-MW631은 무려 6,500 안시루멘 밝기로 밝은 교실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최대 400인치의 화질로 규모가 큰 강의실이나 다수의 인원이 모이는 대강당 등에서 활용하기에 적절하다. 여기에 최상급 화질을 위한 다양한 기술이 포함된 것은 물론 유지비용을 절약하기 위한 막강한 광학수명 및 내구성 설계가 포함됐다.

    ■ 교실을 위한 화사한 디자인

    유환아이텍 파나소닉 PT-MW631은 렌즈를 제외한 몸체에 화이트 컬러를 입혔다. 화사하면서 깔끔해 특히 교실 환경에 잘 어울린다. 일반적으로 전문가용 프로젝터는 성능만을 중시에 투박한 디자인이 많지만 MW631은 부드러운 라인이 가미된 디자인으로 단정하면서도 최신 프로젝터 느낌을 준다.

    하이엔드 프로젝터인 만큼 렌즈 중앙형 디자인을 갖췄다. 덕분에 천장에 거치했을 때 화면을 정중앙에 맞추기 쉽다. 파나소닉 PT-MW631은 교실 천장에 거치형으로 설치하는 것이 교실을 넓게 쓸 수 있고 프로젝터도 더욱 안전하게 보호가 가능하다.

    MW631은 설치에 대한 자유도도 뛰어나다. 360도 어떤 방향으로도 설치가 가능해 천장에서 바닥으로 투사할 수도 있다. 또한 천장에 장착하면 화면도 자동으로 회전하는 센서를 채택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프로젝터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도록 전면에는 4개의 LED가 배치됐다. 전원이 들어온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온도나 필터가 잘 작동하는지 간단히 확인할 수 있다. 문제가 생겼을 경우 어디에 문제가 생겼는지 LED를 통해 빠르게 유지 보수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선생님이 시청각 수업을 진행하면서 동시에 프로젝터를 조작할 수 있는 무선 리모컨이 포함된다. 무선 리모컨은 버튼이 다양한 만큼 즉시 프로젝터 기능을 실행시킬 수 있다. 프로젝터 본체에도 기본 버튼이 포함되며 리모컨이 없어도 내장된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크기는 가로 56cm, 세로 44.3cm, 높이 20.5cm이며, 약 16.9kg의 무게로 전문가급 프로젝터지만 상대적으로 콤팩트하다. 먼 거리가 아니라면 프로젝터를 간단히 이동하기에도 수월하다.

    ■ 밝은 교실에 최적화된 6,500 밝기

    파나소닉 PT-MW631은 솔리드샤인 레이저 광원으로 밝기를 끌어올렸다. 밝기는 무려 6,500 안시루멘으로 전문가급 프로젝터에서나 볼 수 있는 수준으로 밝기를 구현했다. 6,500 밝기라면 대낮에 밝은 교실에서도 선명한 프레젠테이션 영상을 볼 수 있다. 최대 400인치의 화면과 높은 밝기를 바탕으로 MW631은 멀리있는 학생도 쉽게 볼 수 있는 선명한 텍스트를 구현한다.

    여기에 밝은 실내에서도 어두운 이미지를 선명하게 조정하는 ‘데이라이트 뷰 베이직’ 기능을 갖췄다. 데이라이트 뷰 베이직은 인쇄물을 보며 진행하는 수업이나 관공서 등에서 청중과 함께 진행해야 하는 강의에서 특히 유용하다. 파나소닉 프로젝터만의 데이라이트 뷰 베이직 기능은 내장 센서가 주변의 빛을 스스로 측정해 프로젝터 밝기 및 선명도, 색상을 최적으로 조정한다. 덕분에 밝은 실내에서도 최적화된 화질로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하다.

    화면은 최소 40형에서 최대 400형까지 대형화면을 만든다. 대형 강의실이나 대강당에서 쓸 전문가급 프로젝터로 제격이다. 또한 옵션으로 판매하는 다양한 렌즈로 교체해 환경에 따른 최적의 화면을 구축할 수 있다. 해상도는 WXGA(1,280x800)에 화면비는 16:10으로 가로가 넓은 동영상 콘텐츠를 재생에 적합하다.

    전문가급 프로젝터이기에 넓은 장소를 커버하는 화질을 보여주지만 꼭 좁은 교실에서 쓸 수 없는 것은 아니다. PT-MW631은 최소 1.38m의 여유거리만 있어도 화면을 투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화질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한 기술이 포함됐다. 영상 프레임을 분석해 각 이미지 영역의 선명함을 살리는 ‘디테일 클라리티 프로세서 4’를 지원한다. 여기에 명암비를 확인하면 확실히 화질에 특화된 프로젝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MW631은 3,000,000:1의 명암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실제 색상에 가까운 블랙 컬러를 감상할 수 있으며 자연스러운 색감까지 즐길 수 있다. 생생한 화질로 학생들의 집중도를 끌어올리기에 좋고 정확한 컬러를 확인해야 할 디자인 수업에 특히 어울린다.

    파나소닉 PT-MW631은 고급 프로젝터 기능인 ‘렌즈시프트’ 기능을 갖췄다. 상하좌우 렌즈를 개별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렌즈시프트는 프로젝터의 쉬운 설치를 돕는다. 화면을 이동하기 위해 프로젝터를 직접 조절하지 않고도 리모컨으로 렌즈만 이동시키면 되기 때문이다.

    렌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기본 상하 67%, 좌우 35% 화면을 움직일 수 있다. 덕분에 학생들도 힘을 들이지 않고 프로젝터를 쉽게 설치할 수 있으며 거치형으로 프로젝터를 고정시켜도 화면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이다.

    ■ 풍부한 인터페이스로 원활한 프레젠테이션 도와

    인터페이스는 전문가용으로 손색 없도록 막강하다. 일반적인 교실이나 관공서 등에서 사용하기에는 부족함을 전혀 느끼지 못할 것이다. 다양한 단자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자주 사용하는 단자는 2개씩 갖춰 편의성을 높였다.

    먼저 PC나 노트북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HDMI 단자는 2개나 채택했다. 덕분에 PC나 노트북, 태’릿 등을 동시에 연결해 놓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PC와 연결하기 위한 D-Sub(RGB) 단자도 2개 채택했다. 여기에 D-Sub 출력 단자를 갖춰 선생님의 개인 모니터로 프레젠테이션 화면을 전송할 수 있다. 아날로그 단자도 부족함이 없다. BNC 단자와 오디오 인/아웃, 비디오 인, 시리얼 인 등으로 풍족함을 더했다.

    LAN 단자도 2개 갖췄다. 디지털 링크(Digital Link)라고 쓰여있는 LAN단자는 이름 그대로 디지털 링크를 사용할 수 있다. 파나소닉의 장거리 영상 솔루션인 디지털 링크도 더욱 진화해 LAN 케이블 하나로 풀 HD 비디오와 오디오 컨트롤 신호를 최대 150m까지 전송할 수 있다. 옵션 제품인 디지털 링크 스위치나 디지털 인터페이스 장비가 필요하다. 대형 강의실을 위한 프레젠테이션이라면 디지털 링크가 유용하다.

    다른 LAN 단자를 통해 파나소닉의 새로운 멀티 모니터링 및 컨트롤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2,048대의 프로젝터와 연결할 수 있다.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이상 감지, 정비가 필요할 때에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다수의 프로젝터를 운용하는 학교에서 특히 유용하다.

    ■ USB 메모리 하나로 수업을 진행하다

    파나소닉 PT-MW631은 USB 단자도 두 개 채택했다. 뷰어(Viewer)라고 쓰인 USB 단자는 PC 없는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하다. USB 메모리를 연결해 저장된 이미지나 동영상을 프로젝터가 바로 읽는 ‘메모리 뷰어’로 사용할 수 있다.

    USB 메모리를 프로젝터에 삽입하고 리모컨의 ‘메모리 뷰어’라고 쓰인 버튼을 누르면 프로젝터가 자동으로 메모리의 콘텐츠를 읽어낸다. 덕분에 간단한 파일이라면 굳이 PC를 사용하지 않아도 좋다.

    다른 USB 단자는 5V/2A 전력을 공급한다. 만약 스틱PC나 미러링 디바이스를 연결해 사용한다면 해당 USB 단자를 통해 직접적으로 전력을 공급해줄 수 있다. USB 단자를 사용하면 더욱 깔끔하고 쉽게 미러링 장치를 사용할 수 있다.

    프로젝터 후면에는 10W 출력의 스피커를 내장했다. 출력이 좋기 때문에 별도의 스피커 없이도 프레젠테이션 배경음악이나 음악을 재생하기에 좋다. 스피커 음량은 TV 리모컨처럼 +.- 버튼을 눌러 조절할 수 있다. 물론 오디오 아웃 단자를 사용해 별도의 스피커를 구축할 수도 있다.

    ■ 유지비용을 낮추는 2만 시간 광원 수명과 에코모드

    프로젝터의 광원은 소모품이라 수명을 다하면 교체해줘야 하는 소모품이다. 프로젝터마다 광원 수명이 다르며 특히 다수의 프로젝터를 운영해야 하는 학교라면 유지비를 아끼기 위해 광원 수명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좋다.

    파나소닉 PT-MW631은 20,000시간이라는 막강한 광원 수명을 자랑한다. 반영구적인 수명에 가까운 수준으로 광원 수명을 끌어올려 매일 프레젠테이션 수업을 진행해도 걱정이 없을 정도다.

    프로젝터 내 이물질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는 에어필터 역시 20,000시간의 수명을 지녔다. 특히 미세먼지까지 잡는 미립자 차단 필터가 포함되어 성능이 업그레이드됐다. 만약 에어필터가 오염됐다면 물로 세척할 수 있어 깔끔한 관리도 가능하다.

    여기에 전력 소모까지 낮추고 싶다면 리모컨의 ‘에코(Eco)’ 모드를 누르자. 어두운 실내라면 그에 맞게 밝기를 낮춰 전력 소모를 낮춘다. 또한 감지된 신호 없이 프로젝터만 켜져 있을 경우 저전력 모드로 전환해 에너지 효율을 높인다.

    또한 에코 모드에서는 프로젝터의 소음이 32dB에서 26dB로 낮아진다. 26dB이면 수업에 대한 집중도를 크게 올릴 수 있도록 조용하게 작동한다.

    ■ 예열과정 없는 레이저 광원 및 전문가급 편의 기능 갖춰

    파나소닉 PT-MW631은 레이저 광원을 통해 밝기와 수명을 끌어올렸다. 여기에 레이저 광원은 예열이 필요없다는 장점까지 지닌다. 덕분에 전원을 켜면 바로 프레젠테이션 화면을 띄울 수 있다. 급하게 시작하는 프레젠테이션 수업에도 당황하지 않고 매끄러운 진행이 가능하다. 프로젝터를 끌 때도 냉각과정이 없어 바로 프로젝터를 정리할 수 있다.

    프로젝터를 설치했다면 굳이 화면을 똑바로 잡기 위해 오랜 시간을 보내지 않아도 좋다. ‘실시간 사다리꼴 보정 기능’을 통해 프로젝터가 스스로 화면의 왜곡을 잡아준다. 성능이 뛰어나기 때문에 굳이 수동으로 화면을 잡아주지 않아도 좋을 정도다.

    전문가용 프로젝터에서나 있는 고급 기능도 다수 품었다. 페이드 인/아웃 효과를 줄 수 있어 프레젠테이션이나 작품을 전시할 때 인상적인 효과를 줄 수 있다. 여기에 프로젝터 메뉴나 입력 단자 등이 화면에 뜨지 않을 수 있는 온 스크린(On Screen) 기능을 지원한다. 화면에 뜨는 표시 기능을 모두 끌 수 있다. 프레젠테이션 도중 다양한 화면 조정을 해도 화면에 뜨지 않는다. 확실히 전문가를 위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프레젠테이션 수업에 쓸 수 있는 유용한 기능도 다양하게 갖췄다. 리모컨의 프리즈(Freeze) 버튼을 누르면 오디오와 영상을 즉시 정지시킬 수 있으며, AV 뮤트(Mute) 버튼을 누르면 오디오 이미지를 일시적으로 끌 수 있어 프레젠테이션이나 회의를 중단하고 쉴 때 사용하면 좋다.

    ‘포커스(Focus)’ 버튼을 누르면 리모컨으로도 간단히 초점을 맞출 수 있다. 디지털 줌을 사용하기 위한 ‘D-Zoom’ 버튼을 누르면 원거리에서도 리모컨만으로 화면을 확대하거나 축소할 수 있다. 수동조작이 아닌 리모컨만으로도 화면을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프레젠테이션 수업에 특화된 기능도 있다. 리모컨의 'P-Timer'를 누르면 프레젠테이션 경과 시간이나 잔여 시간을 띄워줘 프레젠테이션 리허설을 하거나 발표 시간을 정확히 측정해야 할 때 유용하게 쓰인다.

    ■ 완벽한 프레젠테이션 수업 위한 도구

    파나소닉 프로젝터 한국총판 유환아이텍(UIT)이 최상급 화질로 프레젠테이션 수업을 돕는 전문가급 프로젝터 파나소닉 PT-MW631을 출시했다. 레이저 광원을 갖춘 파나소닉 PT-MW631은 6,500 안시루멘이라는 막강한 밝기와 밝은 교실을 위한 데이라이트 뷰 베이직 기능을 품었다.

    화질을 더욱 선명하게 하기 위한 디테일 프로그램과 높은 명암비를 갖춰 교육환경을 위한 최상급 화질을 지원한다. 풍부하게 갖춰진 인터페이스와 2만 시간의 광원 수명, PC 없는 USB 다이렉트 투사 등 전문가급 고급 기능과 편의 기능까지 고루 갖췄다. 남다른 화질과 믿고 쓰는 신뢰성, 편의기능까지 갖춘 파나소닉 PT-MW631은 어디서나 실수 없는 완벽한 프레젠테이션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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