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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사우디] 현재 3대 0, 점쟁이 고양이 적중률 높아질까

  •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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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6-15 01:48:30

    사진=SBS 캡처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전 경기를 치루고 있는 러시아와 사우디의 경기가 점쟁이 고양이의 선택대로 승패가 갈리고 있다.

    15일 새벽부터 진행된 러시아 월드컵 개막전 러시아 사우디 경기는 현재 3대 0 스코어로 러시아가 사우디를 앞서고 있다.

    이에 러시아 월드컵 개막전 경기를 앞두고 러시아 출신 ‘점쟁이 고양이’ 아킬레스가 점친 승자가 러시아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아킬레스는 러시아 사우디 경기에 앞서 지난 14일 오후 승자를 러시아로 택했다.

    아킬레스는 지난해 열린 컨페드레이션스컵에서 4경기 중 3경기 결과를 정확하게 예측해 화제를 모았던 고양이다.

    아킬레스는 러시아 사우디 경기의 승자를 택할 때 러시아 쪽 먹이그릇을 주저 없이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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