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소식

[6.13지방선거] 서울 용산지역 선거 결과 당선자 명단

  • 이 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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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6-14 08:58:30

    6월 13일 실시된 전국 지방선거에서 용산구청장에 더불어민주당 성장현(63) 후보가 당선 되어 3선에 성공했다.성장현 현 구청장이 3선을 하게 됨에 따라 용산구청은 더불어민주당 구청장이 그대로 이어가게 되었다.

    서울시의회 의원으로는 김제리(더불어민주당, 용산구 제1선거구), 노식래(더불어민주당, 용산구 제2선거구) 후보가 당선 되었다. 노식래 후보는 박희영(자유한국당) 후보를 물리치고 새롭게 서울시의회에 진출하게 되었다.

    용산구의회 의원으로는 황금선(더불어민주당.용산가 선거구), 김정재(자유한국당, 용산구 가선거구), 이상순(더불어민주당,용산구 나선거구), 오천진(자유한국당, 용산구 나선거구), 김철식(더불어민주당, 용산구 다선거구), 고진숙(자유한국당, 용산구 다선거구), 장정호(더불어민주당, 용산구 라선거구), 최병산(자유한국당, 용산구 라선거구), 윤성국(더불어민주당, 용산구 마선거구), 김정준(자유한국당, 용산구 마선거구), 설혜영(정의당, 용산구 마선거구)이 각각 당선 되었다.

    용산구의회 비례대표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미화 후보가 당선 되었고, 자유한국당 이현미 후보가 당선 되었다.

    용산구청장은 그대로 더불어민주당이 이어가게 되었고, 서울시의원은 더불어민주당1명, 자유한국당1명으로 구성 되어 있다가 더불어민주당 2명으로 바뀌게 되었다.

    용산구의회의 경우 기존에 더불어민주당 6석, 자유한국당 5석, 바른미래당1석, 무소속 1석이었으나, 이번 선거 결과로 인해 더불어민주당 6석, 자유한국당 6석, 정의당 1석으로 재편되게 되었다.

    이번 선거로 바른미래당이 빠지고, 정의당이 새로 들어 오게 되었다. 새로 들어 오게 된 정의당 설혜영 당선자는 6대 의원을 지낸 바 있는 재선 의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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