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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박원순 3선 유력…안철수, 김문수에게도 밀려 ‘침울’

  •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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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6-13 19:39:44

    ▲ © (사진=MBC 방송화면)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지상파 3사 서울시장 선거 출구조사에서 바른미래당 안철수 후보가 18.8%의 득표율로 3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예측됐다.

    13일 지상파 방송 3사(KBS·MBC·SBS)가 공개한 출구조사에서 안철수 후보가 18.8% 지지를 받아 득표율 3위에 올랐다. 출구조사 결과 1위는 더불어민주당 박원순(55.9%) 후보다. 2위는 김문수 자유한국당 후보(21.2%)다.

    박원순 후보는 2,3위 김문수, 안철수 후보보다 2배가량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당선이 유력시 됐다.

    박원순 후보는 법조인 출신 정치인으로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가 당선된 데 이어 2014년 재선에서도 당선된 바 있다. 3선까지 유력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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