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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 4주간 무상 점검 캠페인 진행

  • 최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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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6-12 16:24:00

    ▲ 닥터 BMW 위크. © BMW 그룹 코리아

    서비스 기간 만료 차량 대상…닥터 BMW 위크, MINI 홈커밍 위크

    [베타뉴스=최천욱 기자] BMW 그룹 코리아가 4주간 무상 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12일 BMW 그룹 코리아에 따르면 서비스 기간 만료 차량을 대상으로 닥터 BMW 위크·MINI 홈커밍 위크 캠페인이 7월 8일까지 실시된다.

    닥터 BMW 위크 캠페인은 BSI(BMW Service Inclusive) 기간이 만료된 BMW 전차종에 대해 BMW 서비스 센터의 전문 테크니션들이 배터리 상태, 차량 실내외 위험물 체크 등 외부장착물을 포함한 40가지의 무상 점검을 제공한다.

    BSI는 소모품 교환 및 정기 점검 서비스를 신차 등록 후 5년/10만km까지 무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캠페인 기간 동안 무상 점검 서비스와 함께 BMW 오리지널 부품과 엔진오일 및 공임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유상수리 비용(공임 및 부가세 포함)이 100만원과 200만원 이상일 경우 각각 10만원과 20만원 수리비 할인권을 증정한다.

    MINI는 신차 등록 후 5년/5만km까지 제공하는 MSI(MINI Service Inclusive) 기간이 만료된 차량에 대해 MINI 홈커밍 위크 캠페인을 진행한다. 외부장착물 포함 40가지 항목의 무상 점검을 실시하고 MINI 오리지널 부품과 공임, 엔진오일을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50만원과 100만원 이상 유상수리 시에는 각각 수리비 5만원과 10만원 할인권을 지급한다. 단, 수리비 할인권은 실물로 제공되지 않으며 해당 차대 번호에 전산상으로 등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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