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

스카이디지탈, DURGOD 브랜드 론칭 및 기계식 키보드 타우루스 K310·K320 출시

  • 박선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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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6-12 15:18:32

    스카이디지탈이 새로운 기계식 키보드 브랜드 DURGOD을 론칭하고, 해당 브랜드 제품으로 기계식 키보드 ‘타우루스(TAURUS) K310, K320’ 2종을 출시했다.

    최신 기술을 집약해 제작한 DURGOD 타우루스 K310과 K320은 독일산 체리 MX 스위치를 적용해 최상급의 타건감과 최대 5천만회의 내구성을 갖췄다. 또 오래 사용해도 폰트가 지워지지 않는 한영 PBT 이중 사출 키캡을 적용했으며, FR-4 듀얼레이어 PCB 기판 및 고품질 초정밀 몰드를 사용해 내구성은 물론 깔끔한 디자인을 강조했다.

    DURGOD 제우스(ZEUS) 엔진을 사용해 FN을 제외한 모든 키에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무한 동시입력, 멀티미디어·윈도우 잠금키 등을 지원한다.

    K310은 사용자 환경에 맞춘 표준 104키 레이아웃으로 K320은 보다 넓은 공간 활용으로 게이밍과 작업에 최적화된 87키 레이아웃으로 출시됐다. 스위치는 스피드 은축, 저소음 적축, 갈축 3가지로 출시돼 사용자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DURGOD 타우루스 K310은 11만9000원(갈축 10만9000원), K320은 11만4000원(갈축10만4000원)이다.

    스카이디지탈은 DURGOD 타우루스 K310, K320 출시를 기념해 반값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하드웨어 커뮤니티를 통해 한정수량으로 정가에서 50% 할인된 금액에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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