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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치엠, 오는 7월 클럽 '옥타곤'서 ‘박재범&그레이’와 론칭 행사 개최

  • 이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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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6-11 14:16:41

    영캐주얼 브랜드 ‘비에이치엠(BHM)’이 패션 매거진 캠스콘과 함께 오는 7월 5일, 클럽 ‘옥타곤’에서 힙합 뮤지션 ‘박재범’, ‘그레이’와 브랜드 론칭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비에이치엠, ‘박재범’, ‘그레이’와 론칭 행사 개최 (이하 사진제공 - ⓒ비에이치엠)


    지난 3월 론칭한 '비에이치엠'은 티비에이치글로벌이 전개하는 힙합 문화를 기반으로 한 영캐주얼 브랜드로 현재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을 통해 전국 8개 백화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비에이치엠은 힙합과 스트리트 문화를 즐기는 10대, 20대 고객에 집중,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번 론칭 파티를 통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박재범, 그레이 

    이번 행사는 'BHM PRESENTS CAMSCON INSPIRED NIGHT : BELIEVE YOUR BELIEF'를 주제로 진행되며, 브랜드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브랜드의 모델이자 힙합·R&B 뮤지션인 ‘박재범’, ‘그레이’의 힙합 공연을 비롯해 다수의 뮤지션, 디제이의 음악을 즐길 수 있어 힙합 문화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의 정체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티켓은 전국 비에이치엠 매장에서 2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 무료 증정되며(1매 2인 입장 가능), 행사 당일 비에이치엠 의류를 착용하면 추가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비에이치엠 오프라인 매장과 브랜드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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