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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갤러리아백화점, 투표권 행사 장려

  • 최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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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6-11 07:43:17

    개점시간 늦추고 투표 인증 고객에게 혜택 제공

    ▲ 갤러리아 외관 이미지. © 한화갤러리아

    [베타뉴스=최천욱 기자] 한화갤러리아백화점이 투표권 행사를 장려하고 나섰다.

    한화갤러리아백화점은 임직원과 협력사원의 13일 지방선거 참여 확대를 위해 개점을 늦추고 고객이 투표 인증 시 혜택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 지점(명품관, 타임월드, 센터시티, 수원점, 진주점)은 평소 개점시간인 오전 10시 30분에서 30분 늦춘 오전 11시에 문을 연다.

    또한 본인의 투표 일정에 따라 출퇴근시간을 자율적으로 조정하도록 하고, 장거리 출퇴근자는 근무 스케줄 조정을 통해 사전투표기간에 투표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고객 대상으로는 투표 확인증이나 투표 인증샷 소지 시, 지점별로 증정품 등 투표 장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명품관에서는 13일 투표당일 투표확인증 및 투표 인증샷을 보여주면 비밀이 없는 건강한 아이스크림이라는 콘셉트의 'EBA' 수제 아이스크림 쿠폰을 증정한다.

    대전에 위치한 타임월드에서는 투표당일 투표확인증 지참 시 단일브랜드 30만원 이상 구매시 5% 상품권 증정권과 10만원 이상 구매시 5천원 금액 할인권 증정, 선착순 150명에게 네일아티스트 온유가 제작한 네일스티커를 증정한다.

    천안에 위치한 센터시티에서는 투표확인증 및 투표 인증샷 제시 시 8층 전문 식당가 전 메뉴를 10% 할인(일부 식당 제외 제외)혜택을 제공한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직원들은 물론 고객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소중한 한 표 행사에 동참하고자 시행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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