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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프레스티지 뷰티 갤러리 '라 부티크 블루', 대관 신청 접수 실시

  • 이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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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6-05 18:10:15

    한남동에 위치한 프레스티지 뷰티 갤러리 ‘라 부티크 블루’가 신진 작가의 전시 기회 확대 및 지역민의 다양한 작품 관람을 위해 1층 전시관의 대관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라 부티크 블루


    ‘라 부티크 블루’는 유러피안 건축 양식을 지닌 블루와 화이트 컬러의 고급스러운 갤러리로, 친환경 소재 사용 및 고효율 에너지 시스템으로 설계된 한남동 랜드마크이다.

    또한, 풍수지리상 강남과 강북의 좋은 기운이 교집하는 곳에 위치하며, 맞은편 리움 미술관의 멋진 야외 조각품을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다양한 매체와 제작자들에게 섭외 1순위 촬영지로 사랑받고 있다. 소지섭이 등장한 속옷 브랜드 비비안, 전지현의 멋진 모습을 담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 이민정 모델의 아큐브 등의 브랜드 광고는 물론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까지 다채로운 모습으로 미디어에 비춰진 바 있다.

    이번에 대관 신청을 받고 있는 1층 전시관은 중앙 전시 홀과 5개의 개별 전시실로 구성됐으며, 주차장, 탕비실, 윈도우 배너를 부착할 수 있는 야외 테라스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중앙 전시 홀은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팔각 기둥을 중심으로 천연 돌, 나무, 유리 그리고 자연 채광이 조화를 이뤄 우아한 파르테논 신전과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예술 창작 활동을 전개 중인 단체 또는 개인이라면 신청 접수 가능하며, 모집 분야는 모든 형태와 방식의 예술 작품으로 장르의 제한은 없다. 다만 행사성, 흥행성, 종교성, 정치성 또는 단순 친목 도모의 성격을 띠는 전시는 제외된다. 대관 신청은 작가 및 단체 연혁, 전시 내용 소개서, 포트폴리오, 팜플렛 등을 첨부하여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해 제출하면 된다.

    ‘라 부티크 블루’ 관계자는 "신진 작가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자신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고, 대중은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문화 예술 복합 공간으로 거듭나겠다”며, “지역 주민과 예술 애호가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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