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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순위] 국민 러닝액션 귀환, 윈드러너Z 성공적인 달리기 시작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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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6-04 08:29:41

    [베타뉴스 = 이승희 기자] 주간순위는 모바일게임(구글플레이 기준)과 온라인게임(게임트릭스 기준) 순위를 통해 1주간 어떤 게임들이 유저들의 주목을 받았는지 살펴보는 코너다.

    2018년 6월 1째주(5월 28일 ~ 6월 3일) 어떤 게임들이 유저들의 선택과 주목할 만한 신작 혹은 업데이트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자.

    모바일, 윈드러너Z 성공적인 달리기 시작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계열회사 조이맥스가 신작 러닝 어드벤처 게임 '윈드러너Z for kakao'(이하 윈드러너Z)를 5월 29일 정식 출시해 구글플레이 인기 순위 3위를 기록했다.

    '윈드러너Z'는 역대 모바일 러닝 게임 최고 기록을 세우며 단숨에 국민게임 반열에 오른 '윈드러너'의 핵심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게임성을 선보이고 있다.

    간편한 터치 조작을 통해 누구나 쉽게 러닝액션게임의 묘미를 극대화했고, 스토리 모드, 챔피언쉽, 길드 배틀 등 신규 콘텐츠로 보다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5명의 깜찍한 캐릭터와 달리기 모험을 떠나는 소환수, 유물, 타는 펫까지 다양한 등장인물을 수집하고 육성하는 재미를 선사하며, 고유 능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각종 코스튬도 마련되어 있어 성장을 비롯해 꾸미는 즐거움까지 제공한다.

    특히 런게임 최초로 도입된 4명의 이용자가 실시간으로 함께 달릴 수 있는 '멀티플레이 모드'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러닝액션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출시 이후 매출 순위 정상을 지키고 있는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 5월 30일 첫 번째 에피소드 '블랙 플레임'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클래스 '총사'와 신서버 아툰을 오픈했다.

    총을 주무기로 하는 '총사'는 '리니지M'의 여섯 번째 클래스이며, 원작 리니지에서는 볼 수 없는 '리니지M'만의 고유 콘텐츠로 주목을 받아왔다.

    '총사'는 총을 주무기로 하는 원거리 디버퍼형 클래스로, 마법 탄환을 이용해 상태 이상이나 마법 약화 등의 각종 디버프 스킬을 사용할 수 있으며, 디버프 스킬을 통해 상대방의 마법 사용을 막거나 스턴에 걸리게 할 수 있다.

    원거리 클래스지만 근거리 가격 공격도 가능하다. 대시 스킬을 사용해 이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이동하거나 상대방에게 접근할 수 있다. 근거리 공격 시 일정 확률로 상대방에게 '출혈' 등 상태 이상 디버프를 걸 수 있다. 출혈에 걸린 대상을 공격하면 추가 대미지도 줄 수 있다.

    온라인, 피파온라인4 월드컵 모드 추가

    6월 1째주 온라인 게임시장은 블루홀의 '배틀그라운드'가 33.73%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29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라이엇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가 점유율 28.02%로 2위,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오버워치'가 점유율 9.46%로 3위를 차지하며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전세계인의 축구축제 월드컵을 앞두고 넥슨의 온라인 축구 게임 'EA SPORTS FIFA Online 4'(이하 피파온라인4)가 5월 31일 '피파 월드컵 모드'를 업데이트해 주목받고 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를 포함한 32개 본선 진출국을 선택해 실제 월드컵처럼 경기를 진행하는 '피파 월드컵 모드'는 PvE로 32강 조별 예선부터 16강 토너먼트, 우승까지 경험할 수 있으며, PvP인 'VS USER' 모드는 16강전부터 시작하여 다른 유저와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하며 4승 시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다. 또한 본선에 진출하지 못한 6개의 국가도 선택할 수 있어 색다른 월드컵을 만들 수도 있다.

    넥슨은 월드컵 개막을 기념해 월드컵 진행 일정에 따라 '승부예측'을 진행 중이다. 일별로 진행되는 1~4개 매치에 대한 승부를 예측하며 16강과 4강 진출팀을 맞히면 해당 팀이 속한 조의 '브론즈 선수팩'과 '실버 선수팩'을 각각 지급하고, 8강과 결승 진출팀을 맞히면 최대 '3천만 BP'를 얻을 수 있는 '행운의 BP카드'를 제공한다.

    또한, 6월 14일부터 7월 18일까지 하루 3회 이상 'FIFA 월드컵 모드'를 플레이하면 'A~H조 레드 선수팩'과 '행운의 BP카드(5천~500만 BP)'를 제공하고, 4연승 시 'A~H조 브론즈 선수팩'과 '행운의 BP카드(5천~500만 BP)'를 추가로 지급한다.

    같은 기간, 국가대표팀 경기 결과에 따라 '2018 대한민국 블루 선수팩' 등 추가 보상을 지급하는 '대한민국 응원'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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