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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MMORPG 모범생, 이카루스M 스토리부터 액션까지 모두 만족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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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6-01 15:11:16

    [베타뉴스 = 이승희 기자] 위메이드이카루스가 개발하고, 위메이드서비스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이카루스M'이 5월 30일 사전예약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 단계에 돌입했다.

    1일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판교에 위치한 본사에서 '이카루스M'의 미디어 시연회를 개최하고, 향후 서비스 계획에 대한 내용을 공개했다.

    ▲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장현국 대표 © 사진=베타뉴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장현국 대표는 "정통 MMORPG의 명맥을 이을 이카루스M이 정식 서비스를 위한 포문을 열었다. 넷마블과 자체 서비스를 위한 협의가 잘 진행되고 있는 만큼 이카루스M의 정식 출시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7월 정식 출시 예정인 '이카루스M'은 PC온라인게임 '이카루스' IP를 기반으로 원작의 주요 콘텐츠를 모바일에 최적화해 구현했으며, 모바일MMORPG 최초로 창공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공중 전투'와 하늘과 땅을 오가며 전장의 조력자가 되어줄 '펠로우 시스템'이 특징이다.

    콘솔게임 버금가는 호쾌한 '전투액션', 파티원과 함께 즐기는 '클래스 스킬 연계 시스템' 등 기존 모바일 MMORPG에서 경험하지 못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는 목표다.

    시연회를 통해 공개된 '이카루스M'은 원작의 특징인 공중 전투와 펠로우 시스템을 모바일에 최적화해 구현했으며, 기존 PC온라인과 달리 모바일의 특성에 맞게 다양한 편의 기능을 추가했다.

    지상과 공중을 넘나드는 화려한 액션은 스킬 연계 시스템을 이용해 조합의 재미를 더했으며, 1:1부터 길드단위까지 다양한 전투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개발팀에서 직접 시연을 통해 '이카루스M'만의 특징 중 하나인 '공중 레이드'와 길드 단위의 전투가 진행되는 '세력전', 레이드와 PvP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분쟁지역 필드 레이드', 펠로우를 이용한 미니게임 '펠로우 레이싱'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카루스M'은 7월 정식 출시 버전에 만렙 150(50레벨 당 각성), 1:1 PvP '영웅의 전당', '펠로우 레이싱', 3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9개 지역과 9개 필드 레이드, 3개의 공중 레이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후 업데이트를 통해 3:3 PvP, 길드전, 다양한 레이드 콘텐츠 등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 위메이드서비스 송모헌 대표 © 사진=베타뉴스

    위메이드서비스 송모헌 대표는 "이카루스M은 MMORPG의 모범생과 같은 게임이라 생각한다. 방대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자신의 캐릭터를 성장시켜 나가는 MMORPG의 핵심 재미를 잘 구현했다고 자신한다. 막바지 작업에 열중해 MMORPG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선보일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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