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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문래’ 오는 6월 4일(월)부터 계약 시작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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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6-01 15:00:29

    우수한 청약 성적으로 많은 관심을 집중시킨 e편한세상 문래의 계약이 오는 6월 4일(월요일)~7일(목요일)까지 3일간(현충일 제외) 진행된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달 15일(화) 진행된 e편한세상 문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134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4236명(당해 기준)이 청약을 신청, 평균 31.61 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이 1순위에 당해 지역 마감됐다. 가장 선호됐던 주택형은 전용면적 84㎡ 타입으로, 9가구 모집에 1006명의 청약자가 몰리며 111.78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e편한세상 문래 분양 관계자는 “현장에서 줄 서는 일 없이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특공 신청이 가능해져 신청자가 늘었다”며 “앞으로 남은 계약 기간까지 수요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단지는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6가 36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59~84㎡, 총 263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 ▲59㎡A 124가구, ▲59㎡B 36가구, ▲59㎡C 55가구, ▲84㎡ 14가구로 이뤄진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권과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통풍과 세대 간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동 간 거리를 최대한 넓게 설계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편리하고 개방감 있는 동선을 위해 1층 전체에 필로티를 설계한 단지를 선보인다.

    세대 내부에는 모든 창문에 소음 차단과 냉ㆍ난방 효율이 높은 이중창 시스템을 도입해 외부 소음 유입을 줄였다. 가족 활동이 많은 거실과 주방에는 일반 (30mm)보다 2배 두꺼운 60mm의 층간소음완충재를 적용해 층간소음을 저감하며 모서리 부분까지 끊김이 없는 단열라인을 적용해 결로발생을 최소화한다.

    또한 일조권과 채광을 고려해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세대 간 프라이버시 보호와 통풍을 위해 동 간 거리를 최대한 넓게 설계할 예정이다

    한편 주택 전시관은 서울시 양천구 목동 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0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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